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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질임금 넉달 연속 하락…2023년 이후 최장 하락세
근로자 임금 상승률이 물가 상승률을 따라가지 못하면서 실질임금이 4개월 연속 하락해 2023년 이후 최장 하락세를 기록했다. 보도에 따르면 임금은 2.5% 올랐지만 물가는 2.8% 상승했으며, 정규직·일용직 및 대기업·중소기업 간 임금 격차도 함께 부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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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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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고용노동부 사업체노동력조사 수치를 근거로, 명목임금은 올랐지만 물가 상승률이 더 커 실질임금이 4개월 연속 하락했고 2023년 이후 최장 하락세라는 점을 핵심으로 전달한다(사실 보도). 동시에 상용·임시일용, 대기업·중소기업, 지역·업종별로 임금·근로시간·종사자 변화를 세부 지표로 나눠 제시하며, 기준금리·물가 및 성과급 지급 여부가 향후 실질임금에 미칠 영향에 대한 노동부 관계자 전망을 덧붙여 ‘물가가 실질임금을 압박한다’는 프레임으로 설명한다(논조/관점).
매일경제
매일경제는 고물가로 인해 명목임금이 올랐음에도 물가 상승을 따라가지 못해 실질임금이 4개월 연속 하락했고, 이는 2023년 이후 최장 하락세라는 점을 중심으로 사실을 전달한다. 동시에 정규직·비정규직, 대기업·중소기업, 지역 간 임금 격차 수치를 제시하며 물가 부담이 특히 서민·취약계층에 더 크게 작용한다는 프레이밍(‘서민은 한숨’)을 강조한다.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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