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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투싼, 국산 SUV 최초 글로벌 1000만대 돌파…해외서 91% 팔렸다

현대자동차는 준중형 SUV 투싼의 글로벌 누적 판매가 1000만대를 넘어 1060만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현대차에 따르면 투싼은 국산 SUV 최초로 글로벌 1000만대 판매를 달성했으며, 누적 판매의 약 91%가 해외에서 판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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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경제
  • 조선일보
  • 경향신문
  • 동아일보

출처 4개 원문 보기

각 언론사의 관점

  • 한국경제

    한국경제는 투싼의 글로벌 누적판매 1000만대(1060만대) 돌파를 ‘국산 SUV 최초’ 기록으로 제시하며, 해외 판매 비중 91%·미국 시장 중심의 성과를 수치로 강조한다(사실). 동시에 현지 생산 확대, 하이브리드 비중 증가, 안전·상품성에 대한 해외 평가 및 5세대 신형 출시 계획을 근거로 투싼을 글로벌 전략 모델로 성장해온 ‘베스트셀링카’로 자리매김시키는 긍정적 프레이밍을 사용한다(논조/관점).

    현대차 투싼, 국산 SUV 최초 글로벌 1000만대 돌파…해외서 91% 팔렸다 (새 창에서 열림)

  •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현대차 투싼의 글로벌 누적 판매 1060만대(중국 전용 모델 포함 시 1117만대) 돌파와 국산 SUV 최초 1000만대 기록을 중심으로, 해외 판매 비중이 91%에 달한다는 ‘글로벌 성공’ 프레임으로 보도한다. 사실로는 세대별 판매 증가, 현지 생산 비중 확대(누적 60.6%), 미국 시장 비중 및 하이브리드 비중, 주요 안전평가·해외 매체의 평가 등을 수치와 함께 제시하고, 논조로는 현지 생산 확대와 상품 경쟁력, 5세대 완전변경 모델을 통해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는 현대차의 전략과 기대를 강조한다.

    현대차, 투싼 글로벌 누적 판매 1060만대 돌파… 해외 판매가 91% (새 창에서 열림)

출처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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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국경제현대차 투싼, 국산 SUV 최초 글로벌 1000만대 돌파…해외서 91% 팔렸다 (새 창에서 열림)
  2. 조선일보현대차, 투싼 글로벌 누적 판매 1060만대 돌파… 해외 판매가 91% (새 창에서 열림)
  3. 경향신문현대차 투싼 누적판매 1060만대 돌파…국산 SUV 첫 ‘천만대 클럽’ 진입 (새 창에서 열림)
  4. 동아일보현대차 투싼, 국산 SUV 최초로 1000만대 팔려…해외서 더 팔렸다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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