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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기본소득으로 지역경제 선순환…우수 지자체 공모
농림축산식품부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지역 17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기본소득을 지역 내 사회연대경제 조직의 매출·일자리·생활서비스로 연결하는 ‘농촌형 지역순환경제’ 활성화 모델 공모전을 12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지자체의 추진 성과와 향후 계획 등을 평가해 3곳을 선정하며, 총 1억원의 사업비와 장관상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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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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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뉴시스는 농림축산식품부가 농어촌 기본소득을 지역 내 소비→사회연대경제 조직 매출→일자리·생활서비스 환원으로 연결하는 ‘농촌형 지역순환경제’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지자체 공모전을 추진한다고 사실 중심으로 전한다. 보도는 공모 대상(시범지역 17개 지자체), 평가 기준, 선정 규모(3곳)와 지원금·포상(최우수 5000만원 등) 등 제도 설계를 상세히 소개한다. 논조는 기본소득과 사회연대경제 결합이 고령화·인구감소 등 농촌 문제를 완화하고 지속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는 정부 구상을 긍정적으로 강조하는 정책 홍보형 프레이밍에 가깝다.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농식품부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지역 17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사회연대경제 활성화 모델 공모전을 열고, 우수 3곳을 선정해 총 1억원을 지원한다는 정책 추진 내용을 중심으로 사실관계를 전달한다. 기사 논조는 기본소득을 사회연대경제와 결합해 농촌 고령화·인구감소 등 문제를 극복하고 지속가능성을 높이려는 정부의 정책적 취지와 기대효과를 강조하는 관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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