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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분당 특별정비구역 5곳 선정…1만3천여 가구 규모
성남시는 분당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의 2차 특별정비구역으로 이매촌1·시범단지1·파크타운·푸른마을·한솔마을2 등 5개 구역을 선정했으며, 규모는 총 1만3429가구다. 선정 구역은 주민 공람·공고, 시의회 의견 청취, 관계기관 협의 및 각종 심의 등을 거쳐 올해 12월까지 특별정비구역으로 최종 지정·고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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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 조선일보
- 서울신문
각 언론사의 관점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성남시가 분당 노후계획도시 특별정비구역 5곳(총 1만3천429가구)을 선정했다는 행정 발표를 중심으로, 구역별 가구 수와 선정 규모(당초 계획 대비 1천429가구 확대)를 사실 위주로 전달한다. 또한 외부 전문가 위원회의 평가 항목을 통해 선정의 절차적·기준적 정당성을 강조하고, 주민공람·의회 의견청취·도시계획위 심의 후 12월 최종 지정·고시 예정이라는 향후 일정에 초점을 맞춘다.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성남시가 분당신도시 2차 특별정비구역으로 5개 구역, 총 1만3429가구를 확정했다는 사실을 구역별 가구 수·대상 단지·선정 절차(주민 제안 방식) 중심으로 상세히 전달한다. 동시에 당초 계획(1만2000가구) 대비 확대된 선정 규모와 높은 경쟁률(신청 6만6037가구)을 강조하며, 특별법에 따른 용적률 완화 등 특례로 재건축 추진이 탄력을 받을 것이라는 기대를 업계 발언으로 덧붙인다. 다만 선정이 곧바로 인허가·착공을 의미하지는 않는다는 단서를 함께 제시한다.
서울신문
서울신문은 성남시가 분당 노후계획도시 재건축을 우선 추진할 두 번째 특별정비구역으로 5개 구역(총 1만3429가구)을 선정했다는 사실을 중심으로, 선정 과정(접수·보완·위원회 평가)과 향후 절차(주민공람, 각종 심의, 12월 지정·고시)를 단계적으로 전달한다. 논조는 특별정비구역 지정이 용적률 완화 등으로 일반 재건축보다 사업을 빠르게 추진할 수 있다는 점과, 내년부터 2027~2030년 물량을 미리 뽑는 ‘예비 특별정비구역’ 제도 도입을 ‘부담 완화·예측 가능성 제고’ 프레임으로 강조한다.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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