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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대신 '아파텔'…대형 오피스텔 가격 1년 새 8%↑
KB부동산 2026년 3분기 오피스텔 통계에 따르면 2026년 9월 서울 전용 85㎡ 초과 대형 오피스텔 매매가격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8.15% 상승한 반면, 전용 30㎡ 이하 초소형은 1.22% 하락해 면적별 가격 흐름이 엇갈렸다. 같은 기간 중대형·중형은 상승했고 소형은 소폭 하락했으며, 대형 오피스텔 평균 매매가격은 13억9312만원으로 1년 전보다 약 1억420만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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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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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뉴시스
뉴시스는 서울 아파트 매매·전세 부담이 커지면서 ‘아파텔’로 불리는 중대형 오피스텔로 대체 수요가 이동해 대형(85㎡ 초과) 오피스텔 매매가와 중대형 전셋값이 상승했다고 통계와 실거래 사례로 전한다. 사실 보도로는 면적별 가격 변동 격차(대형 상승·초소형 하락), 권역별로 서남권 강세, 전세가율 고공행진 등을 수치로 제시한다. 논조/관점은 가격 상승을 ‘아파트 대체 수요’와 2030의 주거 수준 중시, 1인 가구 증가 및 공급 부족 가능성으로 설명하며 중대형 중심의 강세가 이어질 수 있다는 프레임을 강조한다.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서울 아파트 매매·전세 부담이 커지면서 ‘아파텔’로 불리는 중대형 오피스텔로 대체 수요가 몰리고, 그 결과 대형은 1년 새 8%대 상승·초소형은 하락하는 등 면적별 양극화가 뚜렷하다고 전한다(통계·실거래·권역별 상승률, 전세가율 등 수치 중심). 논조는 이를 단순 가격 변동이 아니라 2030세대의 주거 수준 중시, 1인 가구 증가, 공급 부족 같은 구조적 요인이 만든 흐름으로 해석하며, 신축·거주가치 높은 오피스텔의 가격·임대료 상승이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을 강조한다.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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