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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CPTPP 가입시 제조업 6조 원 이상 증가 전망”
정부와 관계 연구기관의 CPTPP 가입 경제적 영향분석 잠정 결과에 따르면, 한국이 CPTPP에 가입할 경우 제조업을 중심으로 연평균 6조원대 생산 증가 효과가 예상되고 10년 누적 기준 실질 GDP도 미가입 대비 0.38%포인트(약 8조8000억원) 늘어날 것으로 추산됐다. 반면 농림수산업 생산은 연평균 약 8500억원 감소할 것으로 전망돼, 관련 보완책이 가입 논의의 주요 쟁점으로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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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일보
- 매일경제
- 서울신문
각 언론사의 관점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정부·관계기관의 잠정 분석 결과를 근거로, CPTPP 가입 시 제조업 중심으로 연 6조 원대 생산 증가와 GDP 상승(10년 누적 0.38%p) 등 거시적 이익이 기대된다고 사실을 전달한다. 동시에 농림수산업 생산 감소(연 8500억 원 수준 추산)를 병기하며, 농어업 피해 보완책이 가입 논의의 핵심 쟁점이 될 것이라는 관점을 강조한다. 또한 정부가 결과를 조기 공개하고 설명회·간담회로 이해관계자 의견을 수렴하겠다는 절차를 함께 부각한다.
매일경제
매일경제는 정부의 잠정 분석 결과를 근거로 CPTPP 가입 시 향후 10년간 GDP가 0.38%p(약 8조8000억원) 늘고 제조업 파급효과가 연 6조원 이상으로 크다는 점을 중심으로 사실을 전달한다. 동시에 농림수산업은 연 8000억원대 생산 감소 등 피해가 예상되지만, 멕시코 시장 접근·공급망 참여 확대와 미·중 갈등 속 자유무역 시장 확장, 중국이 먼저 가입할 경우 협상 조건이 불리해질 수 있다는 ‘서둘러야 한다’는 프레이밍을 강조한다.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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