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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주택 규제 피하자"…집합건물 다소유자 7년9개월만에 최저

지난달 전국에서 아파트·오피스텔·연립주택 등 집합건물을 2채 이상 보유한 다소유자 비율이 7년 9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보도는 다주택 규제를 피하려는 움직임이 이러한 감소와 관련이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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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는 대법원 등기정보광장 통계를 근거로 8월 집합건물(아파트·오피스텔 등) 다소유자 비율이 7년 9개월 만에 최저로 내려갔다는 사실을 전하며, 2채·3채 보유자 지수도 각각 수년 만의 최저라고 수치로 설명한다(단독주택 보유자는 지수에 포함되지 않는다는 한계도 함께 언급). 논조/관점으로는 현 정부의 다주택자 증세 기조와 세제개편안 추진이 매도·증여 등 ‘규제/세 부담 회피’ 행동을 촉발해 다주택자 비율 하락을 이어갈 것이라는 인과관계를 강조하고, 시장 관계자 발언을 통해 ‘똘똘한 한 채’ 선호 확산 등 절세 중심의 시장 반응 프레임으로 전망을 덧붙인다.

    "다주택 규제 피하자"…집합건물 다소유자 7년9개월만에 최저 (새 창에서 열림)

  • SBS

    SBS는 대법원 등기정보광장 통계를 근거로 집합건물(아파트·오피스텔 등) 다소유자 비율이 7년 9개월 만에 최저로 내려갔다는 사실을 중심으로 보도한다. 논조/관점에서는 다주택자 비율 변동을 정부의 규제·세제 변화(7·10 대책, 양도세 중과 유예·부활 예고, 증세 기조·세제개편안)와 정치적 국면(계엄 사태·탄핵정국·대선)과 연결해, ‘규제 회피/강화에 따른 다주택 보유 축소’라는 정책 반응 프레임으로 설명한다. 동시에 이 지표가 단독주택 보유자를 제외해 전체 다주택자 비율과 일치하지 않는다는 한계를 덧붙여 통계 해석의 범위를 제한한다.

    "다주택 규제 피하자"…집합건물 다소유자 7년 9개월 만에 최저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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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합뉴스"다주택 규제 피하자"…집합건물 다소유자 7년9개월만에 최저 (새 창에서 열림)
  2. SBS"다주택 규제 피하자"…집합건물 다소유자 7년 9개월 만에 최저 (새 창에서 열림)
  3. 동아일보다주택 규제에 집합건물 다소유자 7년9개월만에 최저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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