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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공공주택 공사비 산정 방식 변경…2030년까지 4천억원 절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공공주택 건설사업의 비용 부담을 낮추기 위해 공사비 산정 방식을 개편해 표준시장단가 적용을 확대하고 설계단가 산정 기준을 조정한다고 밝혔다. LH는 이 방식을 올해 하반기 발주 물량에 우선 적용해 451억원 절감 효과를 확인했으며, 2030년까지 약 4000억원의 공사비 절감을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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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합뉴스
  • 뉴시스
  • 조선일보
  • SBS
  • 동아일보

출처 5개 원문 보기

각 언론사의 관점

  •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LH가 공공주택 공사비 산정 기준을 표준시장단가 적용 확대 등으로 개편해 올해 하반기 451억원, 2030년까지 누적 약 4천억원을 절감할 계획이라는 사실을 중심으로 제도 변경 내용을 구체적으로 전달한다. 논조는 자재·인건비 상승으로 커진 사업비 부담 속에서 산정 방식 합리화로 불필요한 비용 상승 요인을 줄이고, 가격 경쟁을 촉진해 계약단가를 낮추며 절감 재원을 공급 확대에 활용한다는 LH의 ‘효율화·절감’ 프레임을 강조한다.

    LH, 공공주택 공사비 산정 방식 변경…2030년까지 4천억원 절감 (새 창에서 열림)

  • 뉴시스

    뉴시스는 LH가 공공주택 건설사업의 공사비 부담을 낮추기 위해 공사비 산정 방식을 개편하고 표준시장단가 적용 범위를 확대해 2030년까지 약 4000억원을 절감할 수 있다고 전한다(올 하반기 34개 블록 적용 결과 451억원 절감 등 수치 제시). 사실관계로는 ‘예상 계약단가’와 표준시장단가를 비교해 더 낮은 쪽을 설계단가로 채택하는 방식, 표준시장단가 적용 품목을 특수일위대가까지 넓히는 내용과 그 배경(자재·인건비 상승, 물량 증가)을 설명한다. 논조/관점은 비용 절감과 가격 경쟁 촉진을 통해 예산을 효율화하고 절감 재원을 공공주택 공급 확대에 활용한다는 ‘효율·절감’ 프레임을 강조한다.

    LH, 표준시장단가 적용 확대…"2030년까지 공사비 4000억 절감" (새 창에서 열림)

  •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LH가 공공주택 공사비 산정에서 표준시장단가 적용방식을 손질하고 적용 범위를 넓혀 2030년까지 약 4000억원(올해 하반기 451억원)의 사업비 절감이 가능하다고 전한다(사실). 논조는 설계단가 산정 기준을 ‘더 낮은 단가 채택’으로 바꾸고 비교 대상을 확대해 가격 경쟁을 촉진함으로써 비용을 낮추고, 절감 재원을 공공주택 공급 확대에 활용한다는 ‘효율·절감’ 프레임을 강조한다(관점).

    LH, 공공주택 공사비 산정 방식 개선… 2030년까지 4000억원 절감 (새 창에서 열림)

출처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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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합뉴스LH, 공공주택 공사비 산정 방식 변경…2030년까지 4천억원 절감 (새 창에서 열림)
  2. 뉴시스LH, 표준시장단가 적용 확대…"2030년까지 공사비 4000억 절감" (새 창에서 열림)
  3. 조선일보LH, 공공주택 공사비 산정 방식 개선… 2030년까지 4000억원 절감 (새 창에서 열림)
  4. SBSLH, 공공주택 공사비 산정 방식 변경…2030년까지 4천억 원 절감 (새 창에서 열림)
  5. 동아일보LH, 공사비 산정방식 개선… 연평균 1000억 원 절감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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