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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론 돌려막기 1.7조 육박…올해 들어 23%↑

서민 급전 창구로 이용되는 카드론을 다른 카드론으로 갚는 ‘카드론 대환대출(돌려막기)’ 잔액이 1.7조원에 육박한 것으로 보도됐다. 해당 잔액은 올해 들어 작년 말 대비 약 23% 증가했으며, 고금리 장기화 속에서 연체 위험 차주가 늘어날 수 있다는 우려가 함께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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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합뉴스
  • 조선일보
  • 서울신문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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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카드론 대환대출 잔액이 올해 들어 23% 늘어 1.7조원에 육박하고 리볼빙 잔액도 증가했다는 수치로, 취약차주의 상환 부담 가중과 연체 위험 확대를 사실 중심으로 전한다. 논조는 이러한 ‘돌려막기’ 증가가 카드사 건전성에도 장기적으로 부담이 될 수 있다는 경고를 담되, 금융당국 발언을 인용해 아직 금융안정을 위협할 수준의 부실은 아니라는 완화된 평가도 함께 제시한다.

    카드론 돌려막기 1.7조 육박…올해 들어 23%↑ (새 창에서 열림)

  •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카드론 대환대출 잔액이 1.7조원에 육박하고 리볼빙 잔액도 늘었다는 수치와 함께, 고금리·경기 부진 장기화로 ‘빚으로 빚을 막는’ 취약 차주가 증가하고 상환 부담이 커지고 있다고 사실관계를 제시한다. 논조/관점에서는 이를 서민·취약차주의 자금난 심화와 카드사 건전성 부담 확대의 신호로 프레이밍하면서도, 금융당국 입장을 인용해 아직 금융안정을 위협할 수준의 부실은 아니라는 점을 함께 강조한다.

    ‘카드빚 돌려막기’ 잔액 1.7조 육박...고금리 장기화에 올해 들어 23% 늘어 (새 창에서 열림)

출처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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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합뉴스카드론 돌려막기 1.7조 육박…올해 들어 23%↑ (새 창에서 열림)
  2. 조선일보‘카드빚 돌려막기’ 잔액 1.7조 육박...고금리 장기화에 올해 들어 23% 늘어 (새 창에서 열림)
  3. 서울신문카드론 돌려막기 올 들어 23% 급증… 1조 7000억 ‘상환 경고등’ (새 창에서 열림)
  4. 동아일보“카드 7장으로 돌려막아”… 카드론 대환대출 8개월새 23% ‘쑥’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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