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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 '경력직 채용 지침' 사과…재발방지책 마련키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학력·나이 등 직무와 무관한 조건으로 경력직 지원 기회를 제한할 수 있는 채용 지침 논란과 관련해 공식 사과했다. 회사는 관련 책임자를 징계하고 채용 절차 전반을 점검하는 한편, 차별 없는 채용을 위한 재발 방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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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경력직 채용 가이드라인 논란에 대해 대표이사 명의로 공식 사과하고, ‘차별 없는 열린 채용’ 원칙을 재확인하며 책임자 징계와 재발 방지책을 추진하는 과정을 중심으로 사실관계를 정리해 전한다. 사실 보도로는 고용노동부의 감독 착수, 사과문 내용, 징계·개선 계획 등을 전달하고, 논조/관점에서는 해당 가이드라인이 회사의 기본 원칙을 훼손한 ‘엄중한 과오’라는 회사 측 규정과 ‘개인적 일탈이며 시행된 바 없다’는 해명을 함께 부각한다.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학력·나이 제한’ 경력직 채용 지침 논란에 대해 대표이사 명의로 공식 사과하고, 책임자 징계 및 채용 절차 전반 점검·교육 강화 등 재발방지책을 내놓는 과정을 중심으로 보도한다(사실). 논조는 해당 지침이 회사가 내세운 ‘열린 채용’과 ‘공정한 기회’ 원칙을 훼손한 부적절한 행위였다는 회사의 규정과, 다만 실제 채용에는 적용되지 않았다는 회사 해명을 함께 제시하며 ‘개인적 일탈’ 및 제도 개선 프레임으로 정리한다(관점).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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