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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근 "호남 반도체, 기업 팔 비틀기 아냐…팹 증설도 구상"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27일 정부가 추진 중인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과 관련해 기업에 대한 강압적 유치가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 그는 인터뷰에서 4기 팹(공장) 건설이 추진되고 있으며, 시장 상황에 따라 추가 증설 구상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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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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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일보
각 언론사의 관점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의 인터뷰 발언을 중심으로,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가 ‘기업 팔 비틀기’가 아니라는 해명과 팹 추가 증설 구상, 인프라 지원 및 호남 의대 설립 지원 의지를 사실 전달 위주로 정리한다. 동시에 내년도 예산과 관련해 ‘성장 주도형 재정건전성’ 기조를 강조하고, 윤석열 정부의 긴축·감세가 경기 침체와 세수 부진을 낳았다는 박 장관의 비판을 그대로 인용해 대비시키는 프레이밍을 취한다. 또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하락 국면에서는 시민사회·진보세력과의 신뢰 회복 및 ‘이재명 2기’ 재정비 필요, 대통령에 대한 긍정 평가를 발언 인용 형태로 부각한다.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의 KBC광주방송 인터뷰 발언을 중심으로,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가 ‘기업 팔 비틀기’가 아니라는 해명과 4기 팹 건설 및 추가 증설 구상, 인프라 지원 계획 등을 사실 전달 형태로 정리한다. 동시에 내년도 예산과 관련해 윤석열 정부의 ‘긴축’과 감세를 비판하고 적극 재정을 강조한 대목,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하락에 대한 평가까지 함께 묶어 소개하며 새 정부의 재정·국정 운영 기조를 드러내는 발언으로 프레이밍한다.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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