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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자산 4억인데도 중산층 아니다"…'진짜 중산층' 가른 6가지 조건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 보고서는 중산층을 현재 적정한 생활수준을 누리면서 그 수준을 미래에도 유지할 수 있는 가구로 정의하고, 소득·소비·저축 여력과 자산·부채·노후 준비 등 6가지 복합 조건을 제시했다. 이 기준을 단계적으로 적용한 결과 소득 기준 중산층은 52.9%였지만, 자산·부채·노후 준비 중 2가지 이상까지 충족하는 ‘진짜 중산층’은 24.6%로 줄었고 6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가구는 8.0%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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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뉴시스는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 보고서를 인용해, 중산층을 단순 소득·자산 규모가 아니라 현재의 생활수준을 미래에도 유지할 수 있는 ‘경제적 지속 가능성’으로 재정의해야 한다는 관점을 전한다. 사실로는 소득(중위 75~200%), 소비·저축 여력, 자산·부채·노후준비 등 6가지 조건과 이를 적용할수록 ‘진짜 중산층’ 비율이 8%까지 낮아진다는 수치를 제시한다. 논조/프레이밍은 ‘순자산 4억’ 같은 단편적 기준으로는 부족하며, 현금흐름과 부채 부담, 노후 대비까지 포함한 다층 기준이 중산층을 가른다는 점을 강조한다.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는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 보고서를 근거로, 중산층을 단순 소득·자산 규모가 아니라 소비·저축 여력과 자산·부채·노후준비까지 포함한 ‘경제적 지속가능성/안전망’으로 재정의해야 한다는 관점에서 보도한다. 사실로는 6가지 복합 조건을 단계적으로 적용할수록 중산층 비율이 52.9%에서 ‘진짜 중산층’ 24.6%(6조건 완충족 8.0%)로 급감하고, 진짜 중산층의 소득·자산·금융자산·자가거주 비율 등 지표가 평균 대비 높다는 수치를 제시한다. 논조는 ‘4억 순자산이어도 중산층이 아닐 수 있다’는 프레이밍으로 기준의 문턱이 높아졌음을 강조하며, 핵심 기준을 ‘얼마나 버느냐’에서 ‘얼마나 안정적으로 오래 유지하느냐’로 전환해야 한다는 제언을 부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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