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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멕시코 투자보장 협정 개정 협상 타결…개시 이후 7년만

한국과 멕시코 정부가 ‘투자 증진 및 상호보호를 위한 협정’(투자보장협정) 개정 협상을 지난 23일 타결했으며, 협상 개시 이후 7년 만이다. 또한 한국수출입은행은 멕시코 정책금융기관과 1억달러 규모의 금융협력에 나서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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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한-멕시코 투자보장 협정 개정 협상이 2019년 개시 이후 7년 만에 타결됐다는 외교부 발표를 중심으로, 개정 내용이 변화한 국제투자 환경에 맞춰 투자국의 규제 권한을 명확히 하면서도 한국 투자자의 권리 보호와 분쟁해결 절차 개선을 강화했다는 점을 사실 위주로 전달한다. 논조는 이번 타결이 중남미 최대 교역·투자국인 멕시코에서 활동하는 한국 기업들의 투자 보호 법적 기반을 강화하는 성과라는 외교부 평가를 강조한다. 또한 이재명 대통령의 멕시코 국빈 방문을 계기로 AI 협력 공동선언이 발표됐다는 점을 함께 전하며 양국 협력 확대 프레임으로 묶는다.

    한-멕시코 투자보장 협정 개정 협상 타결…개시 이후 7년만 (새 창에서 열림)

  •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한-멕시코 투자보장협정 개정 타결과 1억달러 전대금융 MOU 체결을 ‘투자 안전판 강화’로 묶어, 한국 기업의 권리 보호 확대와 현지 진출 지원이 커졌다는 점을 중심으로 보도한다. 사실로는 공익 규제권한 명확화, 투자금 회수·손실보상 강화, 페이퍼컴퍼니 소송 방지, 외환위기 시 자금 이전 보장 등 협정 개정 내용과 자동차·바이오·광물·에너지·항공우주 중심 금융협력 및 AI 공동선언을 전한다. 논조/프레이밍은 변화한 통상·공급망 환경 속에서 법적 기반과 정책금융을 통해 경제안보와 공급망 구축까지 뒷받침하는 ‘실질적 지원 확대’에 방점을 찍는다.

    韓·멕시코 투자 안전판 강화… 협정 개정 타결·1억달러 전대금융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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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합뉴스한-멕시코 투자보장 협정 개정 협상 타결…개시 이후 7년만 (새 창에서 열림)
  2. 조선일보韓·멕시코 투자 안전판 강화… 협정 개정 타결·1억달러 전대금융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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