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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추석맞이 최대 ‘반값 할인’
이마트는 추석 연휴를 맞아 24일부터 30일까지 일주일간 삼겹살·와규 등 먹거리와 생필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하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또한 카드사들도 추석 명절 수요에 맞춰 선물세트 할인, 무이자 할부 등 소비자 대상 혜택 이벤트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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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일보
- 조선일보
각 언론사의 관점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이마트의 추석 연휴 할인 행사를 중심으로, 24~30일 동안 삼겹살·와규 등 먹거리와 생필품을 최대 50%까지 할인한다는 내용을 사실 위주로 전달한다. 기사 구성은 매장 현장 사진(모델 소개)과 할인 기간·품목·할인율을 강조해, 소비자 혜택과 명절 장보기 수요를 부각하는 홍보성 프레이밍에 가깝다.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추석을 앞두고 카드사들이 대형마트·온라인몰에서 선물세트 및 행사 품목 할인, 무이자 할부, 상품권·포인트 제공 등 각종 프로모션을 확대하고 있다고 전하며, 명절 기간 카드 소비 증가 통계를 근거로 ‘늘어나는 수요를 잡기 위한 경쟁’이라는 관점에서 보도한다. 사실로는 지난해 추석 전후 소비 증가율과 카드사별 할인율·쿠폰·추가 할인 조건, 무이자 할부 기간 등 구체 혜택을 나열해 소개한다. 논조/프레이밍은 소비자 부담 완화라는 명분과 함께 카드사들의 고객 유치·시장 경쟁 측면을 강조하는 정보성 안내에 가깝다.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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