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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SK엔무브, 차세대 냉매·액침냉각 공동개발… AI 데이터센터 ‘열관리’ 협력
LG전자와 SK엔무브는 AI 데이터센터 등 고효율 열관리가 필요한 산업을 대상으로 차세대 냉매·냉동기유 및 액침냉각 기술을 공동 선행 개발하기로 하고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글로벌 냉매 환경규제 강화에 대응해 GWP 150 미만이면서 PFAS를 포함하지 않는 냉매 후보를 개발·검증하고, 이에 맞춘 냉동기유와 액침냉각 기술 협력도 추진하며 적용 범위를 데이터센터 외 ESS·전기차 부품 등으로 넓힐 계획이다.
발행 업데이트

취재 범위
- 조선일보
- 한국경제
- 서울신문
- 동아일보
각 언론사의 관점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LG전자와 SK엔무브의 MOU를 ‘AI 데이터센터 열관리’ 수요 확대와 글로벌 냉매 규제 강화에 대응하는 전략적 기술·사업 협력으로 보도한다(차세대 저GWP·비PFAS 냉매, 이에 맞춘 냉동기유, 액침냉각 공동개발 및 적용 확대). 사실관계로는 양사의 역할 분담, 액침냉각의 효율성과 적용처(데이터센터·ESS·전기차 부품 등), LG전자의 데이터센터 냉각 포트폴리오 확장 등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논조는 ‘차세대 열관리 솔루션 경쟁력 강화’와 ‘사업화 기회 확대’에 방점을 찍는 산업·기술 중심 프레이밍이다.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LG전자와 SK엔무브의 업무협약을 AI 데이터센터 등 고발열 산업에서 ‘고효율 열관리’ 수요가 커지는 흐름 속 핵심 소재(냉매·냉동기유)와 액침냉각 기술을 선점하려는 전략적 협력으로 보도한다. 사실로는 GWP 150 미만·PFAS 미포함 차세대 냉매 후보 개발 및 검증, 냉동기유 공동 연구, 액침냉각 적용 분야 확대(데이터센터→ESS·전기차 부품 등) 계획과 역할 분담을 전하며, 논조는 규제 강화와 기술 확보 경쟁을 배경으로 양사 역량 결합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사업 기회를 넓히고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프레이밍을 강조한다.
한국경제
한국경제는 LG전자와 SK엔무브의 AI 데이터센터용 냉각 기술 공동개발을 ‘열관리’ 수요 확대 속 협력·시너지 사례로 보도한다. 사실로는 양사가 신규 냉매·냉동기유·액침냉각 선행개발 MOU를 체결했고, 친환경 냉매를 우선 공동개발한다는 점과 북미·유럽에서 냉매 환경규제가 강화되고 있다는 배경을 전한다. 논조/관점은 LG전자의 HVAC 경험과 SK엔무브의 냉매·윤활기유 역량 결합이 시장 대응과 기술 경쟁력에 도움이 된다는 산업·사업적 프레이밍을 강조한다.
서울신문
서울신문은 LG전자와 SK엔무브의 MOU 체결 및 차세대 냉매·냉동기유·액침냉각 공동개발 추진을 사실로 전하며, AI 데이터센터 발열 문제를 ‘열관리’ 성장시장으로 보고 양사가 냉각 동맹을 맺었다는 산업 협력 프레임으로 보도한다. 논조는 유럽·북미의 환경규제 강화에 대응하는 친환경 냉매(GWP 150 미만, PFAS 미사용) 개발과, 냉각 장비를 넘어 핵심 소재·차세대 열관리 기술로 사업 영역을 확장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출처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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