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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포스코그룹 ‘잭니클라우스GC’ 매각 착수…골프장 최고가 깰까
포스코그룹이 인천 송도국제도시의 18홀 회원제 골프장 ‘잭니클라우스GC’ 매각 절차에 착수했으며, 매각자문사로 딜로이트안진을 선정해 투자설명서를 배포하는 등 공식 절차를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골프장은 포스코그룹 계열사 포스코와이드가 보유하고 있으며, 그룹의 비핵심 자산 구조개편 및 자산 매각 기조 속에서 매각이 추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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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동아일보는 포스코그룹의 잭니클라우스GC 매각을 ‘저수익·비핵심 자산 구조개편’이라는 그룹 전략의 연장선으로 사실관계(자문사 선정, 투자설명서 배포, 자산·거래 구조, 구조개편 실적·목표)를 중심으로 전한다. 논조/관점은 매각가가 핵심 관전 포인트라는 시장 프레이밍에 맞춰, 과거 홀당 최고가 기록과 이번 ‘완전 경쟁’ 환경에서의 최고가 경신 가능성을 부각하는 한편, 취득세 중과 등 세제 변화가 변수라는 리스크도 함께 제시한다.
한국경제
한국경제는 포스코그룹의 잭니클라우스GC 매각을 ‘저수익 비핵심 자산 정리’라는 자산 구조개편과 재무건전성 강화, 미래사업(2차전지·에너지) 재투자 재원 마련의 관점에서 전한다. 사실로는 매각 절차 개시, 투자설명서 배포, 자문사(딜로이트안진), 예상 거래가(약 3500억원), 과거 인수 구조와 당시 최고가 기록 등을 제시하고, 논조로는 당초 그룹 활용 목적 대비 활용도가 낮아 매각을 택했다는 ‘합리적 포트폴리오 조정’ 프레이밍을 강조한다.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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