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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대한항공 목표가 상향…"최악의 환경에도 강력한 방어"
KB증권은 23일 대한항공에 대해 고환율·고유가·고금리 등 불리한 환경에서도 방어력이 있고 여객·화물 운임 상승으로 실적 개선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4만원에서 4만2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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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는 KB증권 리포트를 인용해 대한항공이 고환율·고유가·고금리의 ‘최악의 영업환경’에서도 이익 방어력이 강하다는 점을 핵심으로 전하며, 목표주가 상향과 ‘매수’ 의견 유지, 영업이익 전망치(올해 감소·내년 급증)를 사실로 전달한다. 논조/관점은 외국인 방한 수요에 따른 운임 인상, AI 투자로 인한 화물 수요 및 운임 강세, 아시아나항공 실적 개선과 합병 비용 마무리 이후 시너지 등 ‘실적 개선 요인’에 초점을 맞춘 긍정적 프레이밍이다.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KB증권 리포트를 인용해 대한항공이 여객·화물 운임 상승과 합병(아시아나) 관련 비용 마무리 및 화물 효율화 기대를 바탕으로 실적 개선이 이어질 것이라는 ‘매수’ 관점을 전달하며 목표주가 상향을 핵심으로 보도한다. 사실로는 목표주가(4만2000원) 상향, 2027년 영업이익 전망치(2조7000억원)와 거시 변수 가정, 올해 영업이익 감소 전망(1조1000억원·전년 대비 -5%) 등을 제시하고, 논조/프레이밍으로는 고환율·고유가·고금리의 ‘최악의 환경’에서도 이익 방어력이 강하다는 평가를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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