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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차세대 SMR시장 공략…미국 카이로스 파워와 업무협약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미국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SMR) 개발업체 카이로스 파워와 차세대 SMR의 실증 및 상용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삼성물산은 카이로스 파워의 테네시주 오크리지 ‘헤르메스’ 실증로 프로젝트에 설계·시공성 검토 등으로 참여하고, 향후 미국 내 상용 원자로 건설사업에서 EPC 수행 우선권을 확보하기로 했다. 삼성물산은 카이로스 파워에 약 7000만 달러(약 950억 원) 투자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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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합뉴스
  • 뉴시스
  • 조선일보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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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삼성물산이 미국 카이로스 파워와 차세대 비경수로형 SMR 실증·상용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사업영역을 미국 및 차세대 원전 기술로 확장한다고 사실 중심으로 전한다. 기사에서는 비경수로형 SMR의 기술적 특징(저압 고온 운전, 안전성·효율성, 산업용 열·수소 등 활용)과 카이로스 파워의 기술·DOE 지원 실증로 참여, 향후 상용로 EPC 우선권 및 지분 참여 검토 등 사업적 성과를 강조하는 프레이밍을 취한다.

    삼성물산 차세대 SMR시장 공략…미국 카이로스 파워와 업무협약 (새 창에서 열림)

  • 뉴시스

    뉴시스는 삼성물산이 미국 카이로스 파워에 약 7000만 달러(953억원) 투자를 추진하고, 차세대 비경수로형 SMR의 실증·상용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해 미국 시장으로 SMR 사업을 확대한다고 사실 중심으로 전한다. 특히 헤르메스 실증로 설계·시공성 검토 참여와 향후 상용 원자로 EPC 우선권 확보, 글로벌 공동 사업기회 발굴 등 ‘사업 확대·포트폴리오 확장’ 프레임을 강조한다. 또한 용융염 냉각 등 차세대 SMR의 기술적 특징과 DOE 지원·NRC 승인·2031년 가동 목표 같은 제도적 진척을 덧붙여 성장성과 추진력을 부각한다.

    삼성물산, 美카이로스 파워에 950억 투자…차세대 SMR 사업 확대 (새 창에서 열림)

  •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삼성물산이 미국 카이로스 파워와 차세대 SMR 실증·상용화를 위한 MOU를 체결하고 약 7000만달러 투자를 추진하는 등 SMR 사업을 본격 확대한다고 사실 중심으로 전한다. 동시에 용융염 냉각 등 ‘차세대’ 기술의 안전성·효율성, NRC 승인 및 상용화 일정, 삼성물산의 설계·시공성 검토 참여와 향후 상용로 EPC 우선권 확보를 강조하며 ‘시장 선도’와 ‘상용화 가속’ 프레임으로 협력을 긍정적으로 조명한다.

    삼성물산, 美 카이로스 파워와 차세대 SMR 협력… 7000만弗 투자 추진 (새 창에서 열림)

출처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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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합뉴스삼성물산 차세대 SMR시장 공략…미국 카이로스 파워와 업무협약 (새 창에서 열림)
  2. 뉴시스삼성물산, 美카이로스 파워에 950억 투자…차세대 SMR 사업 확대 (새 창에서 열림)
  3. 조선일보삼성물산, 美 카이로스 파워와 차세대 SMR 협력… 7000만弗 투자 추진 (새 창에서 열림)
  4. 동아일보삼성물산, 美 차세대 SMR 시장 공략…카이로스 파워와 손잡는다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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