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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뉴욕증시, 보합권 마감…다우 0.31%↓·나스닥 0.01%↑
미국 뉴욕증시는 국채금리 상승 등에도 기술주·반도체주가 강세를 보이면서 거래일에 따라 혼조 또는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18일(현지시간)에는 다우가 하락한 반면 S&P500과 나스닥이 상승했고, 21일(현지시간)에는 다우·S&P500·나스닥이 모두 올라 특히 나스닥과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의 상승폭이 두드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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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범위
- 뉴시스
- 조선일보
- SBS
- 서울신문
각 언론사의 관점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뉴욕증시가 국채금리 상승과 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우려로 부담을 받았지만, AI 관련 투자심리와 반도체주 강세가 이를 상쇄하며 지수가 혼조로 마감했다고 전한다(다우 하락, S&P·나스닥 상승). 특히 10년물 금리 5% 상회, 금리선물의 추가 인상 가능성 반영 등 ‘금리 부담’과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급등 등 ‘기술주 지지’라는 대비 구도로 시장을 설명한다. 국제유가 하락이 인플레이션 우려를 일부 완화했다는 점도 함께 강조한다.
서울신문
서울신문은 뉴욕증시가 기술주·반도체주 강세에 힘입어 주요 지수가 일제히 상승 마감했고, 특히 나스닥과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의 큰 폭 상승이 투자심리를 끌어올렸다고 사실 중심으로 전한다. 동시에 VIX 상승과 ‘장중 경계심’ 언급, 운송지수 하락 및 일부 경기방어·에너지주의 약세를 덧붙여 상승장 속에서도 불안 요인이 완전히 해소되진 않았다는 관점을 제시한다. 전반적으로 시장을 견인한 성장주 선호(나스닥·나스닥100의 상대적 강세)를 핵심 프레임으로 강조한다.
출처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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