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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광주에 플랙트그룹 냉난방공조 생산라인 착공… 2400억원 투자
삼성전자는 2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사업장에서 플랙트그룹 냉난방공조(HVAC) 생산라인 착공식을 열고, 약 2400억원을 투자해 제3캠퍼스에 생산시설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해당 생산라인은 연면적 2만1800㎡ 규모로 2028년 초 가동을 목표로 하며, AI 데이터센터와 반도체·배터리 공장 등에 공급할 냉각·공조 장비를 생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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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조선일보는 삼성전자가 광주사업장에 2400억원을 투자해 2028년 가동 목표의 HVAC 생산라인을 착공했다는 사실을 중심으로, AI 데이터센터·반도체/배터리 공장 등 고성능 냉각 수요 증가에 대응하는 생산거점 구축을 상세히 전한다. 논조는 이번 투자를 ‘핵심 성장동력’인 HVAC 사업 확대와 지역 거점 육성(생산·설치·유지보수 연계, 지역 인재 채용·협력사 동반성장)으로 연결해 긍정적으로 프레이밍한다.
경향신문
경향신문은 삼성전자가 광주사업장에 약 2400억원을 투자해 플랙트그룹 HVAC 생산라인을 착공했다는 사실을 중심으로, 37년 만의 대규모 투자·2028년 가동·글로벌 15번째 거점 등 규모와 일정, 생산 품목을 구체적으로 전한다. 논조는 AI 데이터센터·반도체/배터리 등 첨단 시설의 공조 수요 확대에 대응하는 ‘핵심 성장동력’ 강화와 지역 인재 채용·협력사 동반성장 등 지역경제 기여를 강조하는 기업 성장·투자 프레이밍에 가깝다.
출처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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