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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수출 늘었지만 일자리는 뒷걸음…취업유발계수 5.4명→5.0명

한국은행이 21일 발표한 ‘2024년 산업연관표(연장표)’에 따르면 반도체 수출과 관련 산업의 산출액이 크게 늘었지만, 수요 증가가 만들어내는 일자리 규모를 나타내는 취업유발계수는 하락했다. 컴퓨터·전자 및 광학기기 부문의 취업유발계수는 2023년 3.62명에서 2024년 2.87명으로 감소했으며, 수출이 일자리를 만들어내는 힘도 약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발행 업데이트

경향신문 보도 사진

취재 범위

  • 경향신문
  • 동아일보
  • 조선일보

출처 3개 원문 보기

각 언론사의 관점

  • 경향신문

    경향신문은 한국은행 산업연관표를 근거로 반도체 수출 호조로 수출 비중·수출률과 부가가치율은 상승했지만, 수출 10억원당 취업유발계수는 하락해 수출의 고용 창출력이 약해졌다는 점을 대비시키며 보도한다. 동시에 취업유발계수 하락이 곧바로 고용 악화를 뜻하지는 않으며(가격 상승, 반도체처럼 인력 투입이 적은 산업 비중 확대 등), 한은 관계자 발언을 인용해 반도체 호조가 향후 고용에 미치는 영향이 확대될 가능성도 함께 전한다.

    반도체 수출 늘었지만 일자리는 뒷걸음…취업유발계수 5.4명→5.0명 (새 창에서 열림)

  •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반도체 수출·산출액이 크게 늘었음에도 산업연관표상 취업유발계수가 하락해 고용 창출 효과가 약화됐다는 점을 중심으로 보도한다. 사실로는 컴퓨터·전자 및 광학기기 부문의 총산출액 증가(전년 대비 24.9%)와 취업유발계수 감소(3.62명→2.87명), 전체 산업의 취업유발계수 하락을 제시하며, 논조/관점으로는 반도체가 첨단 설비 중심이라 투자·호황이 곧바로 일자리로 연결되기 어렵다는 구조적 한계를 강조하되 향후 고용 영향 확대 가능성도 덧붙인다.

    반도체 호황에도 고용 뒷걸음…산출액 25% 뛸때 취업유발 0.75명 ↓ (새 창에서 열림)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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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향신문반도체 수출, 경제 비중 커져도 ‘일자리 만드는 힘’은 약해졌다 (새 창에서 열림)
  2. 동아일보반도체 수출 늘었지만 일자리 창출 뒷걸음 (새 창에서 열림)
  3. 조선일보반도체 산업 취업 유발 효과 더 낮아져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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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각 언론사의 관점 요약은 AI가 원문을 분석해 생성했으며, 원문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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