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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노벨상 석학에 "AI 종말론 예측 그만하라…사회에 해로워"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드림포스 2026 정상회담 연설에서 ‘2030년 AI로 인한 세계 멸망’ 가능성은 0%라고 말하며 AI 종말론을 부정했다. 그는 AI 통제 불능 위험을 이유로 개발 속도를 늦춰야 한다는 주장과 공포 조장에 대해서도 무책임하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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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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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한국경제
한국경제는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AI 인류멸망론’과 ‘개발 속도조절론’을 과학적 근거 없는 과장된 종말론으로 규정하며 정면 반박했다는 점을 중심으로 보도한다. 사실관계로는 업계 내 위험론(콕슨·아모데이·올트먼)과 규제 필요성 논쟁을 함께 소개하지만, 논조는 황 CEO의 입장을 통해 공포 조장 비판, 기존 법률로 책임을 물을 수 있다는 규제 반대, 그리고 안전을 전제로 한 빠른 개발 및 미·중 경쟁/국제표준 논의를 강조하는 프레이밍이다.
경향신문
경향신문은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2030년 AI로 인류가 멸망할 확률은 0%’라며 AI 종말론과 개발 속도조절론을 공개적으로 반박한 발언을 중심으로, 업계 내 안전 우려론(앤트로픽·오픈AI 등)과의 대립 구도를 부각해 전한다. 사실관계로는 황의 CBS 인터뷰 발언과 업계 인사들의 경고·속도조절 필요 주장, 트럼프의 속도조절론 비판 및 황의 동의가 소개되며, 논조/관점에서는 황이 ‘공포 조장’과 ‘과학적 근거 부족’을 지적하고 속도조절 요구를 ‘책임 회피를 위한 규제 요구’로 프레이밍하는 시각을 상세히 전달한다.
출처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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