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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박원순 前시장이 서울정비사업 해제 유도…이러고 남탓하나"(종합)
오세훈 서울시장은 21일 서울시 주택정책 관련 행사에서 서울의 주택공급 감소 원인이 전임 박원순 시장 시절 정비구역 해제 등으로 공급 기반이 줄어든 데 있다고 주장했다. 이는 이재명 대통령이 기자회견에서 오 시장 취임 이후 허가·착공 건수가 줄었다고 언급한 데 대해 오 시장이 반박하며 책임 소재를 전임 시정으로 돌린 발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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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연합뉴스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 주택공급 ‘절벽’의 원인을 박원순 전 시장 시절 정비사업 해제·규제 강화와 중앙정부 규제에서 찾으며, 정부·여당 및 이재명 대통령의 ‘오세훈 책임론’을 반박·비판한 발언을 중심으로 전한다(해제 389곳·43만호, 35층 규제, 동의 절차 강화 등 수치·사례 제시). 사실관계로는 성과공유회 발언과 질의응답, 대통령 기자회견 언급, 용산공원 관련 경고 등 발언 내용을 전달하고, 논조/관점은 오 시장의 ‘책임소재를 분명히 하겠다’는 공세적 프레이밍과 ‘억지 주장’ ‘남 탓’ 등 강한 표현을 그대로 인용해 갈등 구도를 부각한다.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이재명 대통령의 ‘2022년 허가·착공 감소’ 지적을 반박하며, 서울 주택 공급 감소의 책임을 전임 박원순 시장 시절 정비구역 해제·규제 강화에 돌리는 발언을 중심으로 전한다(정비구역 389곳 해제, 35층 규제, 동의 절차 강화 등 수치·사례 제시). 사실관계로는 오 시장이 제시한 해제 규모와 취임 후 정비구역 지정·신속통합기획·모아타운 성과 수치를 나열하고, 논조/관점으로는 ‘공급 파이프라인을 말살했다’ ‘억지 주장’ 같은 표현을 통해 전임 시정과 중앙정부 규제가 공급난의 원인이라는 프레임을 강조하며 현 시정의 성과를 부각한다.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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