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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통신업종 월평균 임금 943만원…상여금 인상이 끌어올려

한국경영자총협회가 발표한 ‘2026년 상반기 규모 및 업종별 임금인상 현황 분석’에 따르면, 2026년 상반기 전자·통신업(반도체 제조업 포함) 근로자의 월평균 임금총액은 943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 이상 증가했다. 전체 근로자 월평균 임금총액은 431만8000원으로 3.1% 늘었으며, 정액급여보다 성과급 등 특별급여 증가가 임금 상승을 주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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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겨레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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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겨레

    한겨레는 경총 분석을 인용해 올해 상반기 상용근로자 월평균 임금총액이 3.1% 상승했지만, 상승분의 상당 부분이 반도체 실적 개선에 따른 전자·통신업(반도체 포함)의 특별급여(상여금·성과급) 인상에서 비롯됐다고 사실 중심으로 전한다. 특히 전자·통신업의 월평균 임금총액이 943만4천원으로 23.1% 급등했고 특별급여 인상률이 66%로 다른 업종을 크게 앞질렀다는 수치를 강조하며, 전체 임금 상승을 ‘성과급 확대가 끌어올린 결과’로 프레이밍한다.

    전자통신업종 월평균 임금 943만원…상여금 인상이 끌어올려 (새 창에서 열림)

  •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반도체 호황으로 전자·통신업(반도체 포함) 임금이 월 943만원까지 급등했고, 이는 기본급보다 성과급 등 ‘특별급여’ 급증이 주도했다는 점을 중심으로 보도한다. 사실로는 전체 평균 임금은 3.1% 상승에 그친 반면 전자·통신업은 23.1% 상승, 300인 이상과 미만 사업체 간 특별급여 격차가 크게 벌어졌다는 통계를 제시한다. 논조/관점으로는 반도체 성과급이 업종·기업규모 간 ‘월급 통계’와 격차를 키우는 ‘임금 쏠림’ 프레임을 강조하며, 내년 성과급 반영 시 격차가 더 커질 수 있다는 전망과 함께 성과 공유는 바람직하되 투자·경쟁력도 고려해 지급 규모를 정해야 한다는 경총의 신중론을 부각한다.

    ‘반도체’ 근로자, 月 943만원 벌었다… 성과급에 월급도 초격차 (새 창에서 열림)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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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겨레전자통신업종 월평균 임금 943만원…상여금 인상이 끌어올려 (새 창에서 열림)
  2. 동아일보‘반도체’ 근로자, 月 943만원 벌었다… 성과급에 월급도 초격차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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