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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중기 70% "바이어 발굴이 최대 애로"…유망시장은 중동
한국무역협회가 발표한 ‘2026년 해외마케팅 지원사업 설문조사’에 따르면 중소·중견 수출기업의 70.3%가 해외 바이어(구매사) 및 거래선 발굴을 가장 큰 애로사항으로 꼽았다. 이어 해외 마케팅·홍보 역량 부족(56.5%) 등이 주요 어려움으로 조사됐으며, 유망 시장으로는 중동이 언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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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연합뉴스는 무역협회 설문 결과를 근거로 중소·중견 수출기업의 최대 애로가 ‘바이어·거래선 발굴’이며, 이에 대한 발굴·검증·매칭 등 지원 강화가 시급하다는 점을 중심으로 사실 위주로 전달한다. 논조는 정책·지원 필요성에 초점을 맞춰 무협이 오프라인(전시·상담회)과 온라인(트레이드코리아 등) 연계를 통해 지원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비중 있게 소개한다. 또한 신규 진출 희망국 조사에서 UAE·사우디 등 중동이 실제 수출 비중 대비 높게 나타난 점을 ‘수출 다변화의 유망시장 부상’으로 해석하는 프레이밍을 사용한다.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무역협회 설문 결과를 근거로 중소·중견 수출기업의 최대 애로가 ‘해외 바이어·거래선 발굴’이며, 이에 대한 지원 수요(바이어 발굴·검증, 유통사 연결, 1대1 매칭 등)가 가장 크다는 점을 수치로 강조해 보도한다. 또한 향후 유망 시장으로 미국·일본·중국·베트남과 함께 UAE·사우디 등 중동이 상위권에 포함됐다는 응답을 부각하며, 무협이 온·오프라인 연계 지원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전달하는 관점이다.
출처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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