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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만에 돌아온 투싼… 몸집 키우고 현대차 첫 안전기술 넣었다

현대자동차가 6년 만에 완전변경(풀체인지)한 5세대 준중형 SUV ‘디 올 뉴 투싼’을 공개했다. 신형 투싼은 더 크고 각진 외관으로 바뀌고 실내·적재 공간이 확대됐으며, 편의·안전 사양을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현대차는 다음 달 판매가를 공개한 뒤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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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보도 사진

취재 범위

  • 조선일보
  • 한국경제
  • 경향신문
  • 서울신문
  • 동아일보

출처 5개 원문 보기

각 언론사의 관점

  •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현대차가 6년 만에 5세대 ‘디 올 뉴 투싼’을 공개했다는 사실을 전하며, 글로벌 누적 판매 1,061만 대의 베스트셀러가 ‘강인한’ 외관(근육질 펜더, 간접등에서 착안한 램프)과 커진 차체·공간성으로 완전히 달라졌다고 소개한다. 논조는 신기술 과시보다 ‘누가 타도 편한 차’라는 목표 아래 뒷문 83도 개방, 물리 버튼 유지, 앱 다운로드형 인포테인먼트·AI 음성 기능, 기억 후진 보조 등 사용 편의 개선을 핵심 가치로 강조하는 제품 중심의 긍정적 프레이밍이다.

    6년 만에 싹 바뀐 현대차 투싼… 근육질 외관에 뒷문 83도 ‘활짝’ (새 창에서 열림)

  •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현대차가 6년 만에 풀체인지한 신형 투싼을 ‘패밀리 SUV’로 규정하며, 더 커진 차체·늘어난 실내/적재 공간·뒷문 개방각 확대 등 가족 편의성을 중심으로 변화 포인트를 상세히 전달한다(사실). 논조는 각진 ‘패밀리 룩’ 디자인, 오프로드 특화 XRT 트림 추가, 안전·인포테인먼트 강화 같은 상품성 개선을 긍정적으로 부각하고, 가격은 풀체인지 관행을 근거로 3000만 원대 시작 가능성을 전망하는 프레이밍을 취한다(관점).

    ‘6년만 풀체인지’ 신형 투싼 공개…더 넓고 편해진 ‘패밀리 SUV’ (새 창에서 열림)

  • 경향신문

    경향신문은 현대차 5세대 ‘디 올 뉴 투싼’ 공개 소식을 전하며, 6년 만의 완전변경을 통해 차체를 키우고 안전·편의 및 생성형 AI 등 첨단 기능을 대거 기본화해 상품성을 강화했다는 점을 중심으로 사실을 정리한다. 특히 도어 언락 전원 이중화, 페달 오조작 안전 보조 등 ‘탈출·사고 대응’과 고령 운전자 사고 논란과 맞닿은 안전 설계 보강을 핵심 변화로 강조하는 프레이밍을 취한다. 다만 상품성 강화의 반대급부로 가격 인상 가능성이 소비자 진입 장벽이 될 수 있다는 지적도 함께 덧붙이며 균형을 잡는다.

    체격 키우고 탈출·방호 첨단 무장… 현대차, 5세대 ‘디 올 뉴 투싼’ 공개 (새 창에서 열림)

출처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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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선일보6년 만에 싹 바뀐 현대차 투싼… 근육질 외관에 뒷문 83도 ‘활짝’ (새 창에서 열림)
  2. 한국경제현대차, 5세대 '디 올 뉴 투싼' 공개 (새 창에서 열림)
  3. 경향신문현대차, 환골탈태 ‘디 올 뉴 투싼’ 공개 (새 창에서 열림)
  4. 서울신문차체 키우고 AI도 품었다…6년 만에 환골탈태 ‘투싼’ (새 창에서 열림)
  5. 동아일보6년만에 확 바뀐 ‘투싼’… 더 커지고 안전해졌다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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