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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럽게 접히는 ‘힌지’의 손맛…329만원 ‘아이폰 듀오’ 직접 써보니
애플이 첫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듀오’를 공개하고 18일 서울 성동구에서 열린 ‘애플 쇼케이스’에서 제품 체험이 진행됐다. 보도에 따르면 화면을 접고 펼 때의 힌지 감각과 화면 전환이 부드럽고, 두께·접힌 자국 등 폴더블폰에서 흔히 지적되는 요소가 비교적 덜 두드러졌으며, 가격은 329만원부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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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범위
- 동아일보
-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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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애플의 첫 폴더블 ‘아이폰 듀오’를 직접 체험한 인상을 중심으로, 힌지의 부드러운 개폐감과 얇은 두께, 주름이 거의 느껴지지 않는 화면, 폴더블에 맞춘 OS·콘텐츠·카메라 기능 등 완성도를 강하게 부각한다. 사실로는 크기·무게·소재·힌지 구조와 기능, 가격(256GB 329만 원~)을 제시하고, 논조로는 ‘섬세하게 만든 제품’이라는 감탄과 함께 유일한 약점으로 높은 가격을 지적하는 체험형 긍정 프레이밍을 취한다.
한국경제
한국경제는 애플 첫 폴더블폰 ‘아이폰 듀오’를 직접 사용해 본 체험을 중심으로, 부드러운 힌지 작동감과 화면 전환의 자연스러움, 나노 텍스처 마감 등 ‘콘텐츠 몰입’과 사용감 차별화를 강점으로 강조한다(사실: 화면 크기·출시일·가격, 기능 소개 / 논조: 완성도와 프리미엄 경험에 초점). 동시에 주름과 발열 같은 폴더블 고질적 한계를 완전히 해결하지 못했다는 점을 ‘향후 숙제’로 짚으며 장단을 병기하는 프레이밍을 취한다.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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