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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정원주 회장, 한-중앙아 정상회의서 협력 확대

대우건설은 정원주 회장이 14~16일 열린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공식 일정에 참석해 우즈베키스탄·투르크메니스탄 등 중앙아시아 국가들과 인프라·에너지 등 분야 협력 확대를 위한 교류를 했다고 밝혔다. 정 회장은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포럼 및 국빈 만찬 등에 참석했으며, 투르크메니스탄 수자원위원회와 ‘카라쿰운하 현대화 사업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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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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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대우건설 정원주 회장이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공식 일정에 참석해 각국 정상·정부 인사·기업인들과 만나 산업·인프라 개발 방향을 공유하고 협력 확대를 모색한 사실을 중심으로 전한다. 특히 비즈니스 행사 참석과 투르크메니스탄 수자원위원회와의 카라쿰 운하 현대화 MOU 체결 등 ‘실질 협력’ 성과를 강조하며, 중앙아시아 인프라·수자원·환경 분야로 사업을 넓히려는 대우건설의 행보를 긍정적으로 프레이밍한다.

    대우건설 정원주 회장, 한-중앙아 정상회의서 협력 확대 (새 창에서 열림)

  • 서울신문

    서울신문은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의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참석을 ‘민간 외교’와 경제·인프라 협력 확대의 계기로 묘사하며, 중앙아시아 각국과의 교류 및 사업 역량 설명, 협력 논의가 활발히 이뤄졌다는 점을 전한다(사실). 특히 투르크메니스탄 카라쿰운하 현대화 사업 MOU 체결을 구체적 성과로 부각하고, 플랜트에서 수자원·환경·인프라로 사업 영역을 넓히는 ‘성장동력 발굴’ 프레임으로 긍정적으로 보도한다(논조/관점).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 중앙亞 국가들과 협력 확대… “필요한 인프라 사업 적극 참여”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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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합뉴스대우건설 정원주 회장, 한-중앙아 정상회의서 협력 확대 (새 창에서 열림)
  2. 서울신문정원주 대우건설 회장, 중앙亞 국가들과 협력 확대… “필요한 인프라 사업 적극 참여”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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