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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태제과, 오예스·홈런볼 등 25개 브랜드 가격 인상
해태제과는 오예스·홈런볼·포키·고향만두 등 25개 브랜드 제품 가격을 평균 7.8% 인상한다고 18일 밝혔다. 스낵·초콜릿·비스킷·캔디·만두 등 품목별로 인상률이 다르며, 일부 제품은 가격을 유지하는 대신 중량을 줄이고, 인상 제품은 10월 1일부터 거래처 재고를 고려해 순차 공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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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연합뉴스는 해태제과가 오예스·홈런볼 등 25개 브랜드 가격을 평균 7.8% 인상하고 일부 품목은 중량을 줄이는 내용을 인상률·적용 시점·품목별 변동 폭 등 수치 중심으로 전달한다(사실 보도). 논조/관점으로는 국제유가·원자재·물류비 상승에 따른 원가 압박이라는 회사 측 설명을 인용해 가격 인상의 배경을 비용 상승으로 프레이밍하고, 지방선거 이후 식품업계 전반의 연쇄 인상 흐름 속 사례로 위치시킨다.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해태제과의 25개 브랜드 가격 인상을 품목군별·제품별 인상률과 가격 변동, 중량 축소(가격 동결) 사례, 적용 시점 등 수치 중심으로 사실 전달에 초점을 맞춰 보도한다. 논조/관점으로는 이번 인상을 6월 지방선거 이후 식품업계 전반의 연쇄 가격 인상 흐름 속에 위치시키며, 중동전쟁에 따른 국제유가·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원가 부담이 커졌다는 ‘원가 상승→가격 인상’ 프레임으로 배경을 설명한다.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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