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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공공부문 적자 83조 '역대 최대'…"내년엔 흑자될 수도"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5년 공공부문계정(잠정)’에 따르면 지난해 중앙·지방정부와 사회보장기금, 공기업을 포함한 공공부문 수지는 83조1000억원 적자로 집계돼 역대 최대를 기록했으며 전년(69조1000억원 적자)보다 적자 폭이 확대됐다. 한국은행은 민생회복소비쿠폰 지급 등 경상이전 지출과 두 차례 추가경정예산 편성 등의 영향이 적자 확대에 작용했다고 설명했으며, 공공부문 적자는 6년 연속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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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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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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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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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7개 원문 보기

각 언론사의 관점

  •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한국은행 잠정 통계를 근거로 지난해 공공부문 적자가 83조원으로 역대 최대였다는 사실을 전하면서, 그 배경을 민생추경에 따른 이전지출 확대와 건강보험 급여비 증가 등 정부소비 증가로 설명한다. 동시에 GDP 대비 적자 비율이 OECD 평균보다 낮아 ‘수준은 양호하다’는 한은 평가와, 반도체 호황에 따른 세수 증가 등으로 향후 적자 축소 및 흑자 전환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을 함께 부각하는 관점이다.

    작년 공공부문 적자 83조 '역대 최대'…"내년엔 흑자될 수도" (새 창에서 열림)

  •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한국은행 발표를 근거로 공공부문 적자가 83.1조원으로 ‘역대 최대’ 수준까지 확대됐다는 사실을 중심으로 전한다. 논조/관점에서는 적자 확대의 원인을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포함한 두 차례 추경과 새 정부의 적극적 재정 집행으로 인한 이전지출·정부소비 증가에 두는 프레이밍을 강조한다.

    작년 정부·공기업 83.1조원 적자… 한은 “소비쿠폰·추경 영향” (새 창에서 열림)

  • 한겨레

    한겨레는 한국은행 잠정치를 근거로 정부·공기업을 포함한 공공부문이 지난해 83.1조원으로 6년 연속 적자를 기록했고, 지출 증가(경상이전·최종소비지출, 공공주택·도시개발 등)가 수입 증가를 웃돌며 적자가 확대됐다는 점을 중심으로 사실을 정리한다. 동시에 적자 비율이 GDP 대비로는 국제 비교에서 ‘양호’하다는 한은 설명과, 반도체 호황에 따른 세수 증가로 적자 폭이 줄어 내년 흑자 전환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을 함께 전하며 과도한 위기 프레임보다는 구조적 요인과 개선 가능성을 강조한다.

    지난해 정부·공공부문 83조1천억원 적자…6년 연속 (새 창에서 열림)

  •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한국은행 잠정치를 근거로 2025년 공공부문 적자가 83.1조 원으로 ‘역대 최대’이며 2020년 이후 6년 연속 적자라는 사실을 중심으로, 민생회복소비쿠폰 등 경상이전 지출 확대와 법인세 감소·공기업 수익성 악화 같은 요인을 원인으로 제시한다(사실 보도). 동시에 GDP 대비 재정수지의 국제 비교에서 한국이 OECD 평균보다 ‘양호’하다는 점과 반도체 호황·보험료율 인상 등을 근거로 올해 적자폭 축소 및 2027년 흑자 전환 가능성을 함께 강조하는 관점으로 보도한다(논조/프레이밍).

    작년 공공부문 83.1조 적자 ‘역대 최대’…소비쿠폰 지급 등 영향 (새 창에서 열림)

  • 파이낸셜뉴스

    이 기사는 한국은행 잠정치를 근거로 2025년 공공부문 적자가 83조원으로 역대 최대이며 6년 연속 적자라는 사실을 전하고, 수입(법인세·소득세 등) 증가에도 불구하고 민생지원금·복지지출·공공투자 확대 등 지출이 더 크게 늘어 적자 폭이 커졌다고 설명한다. 논조/관점에서는 정부가 ‘초확장 재정 기조’를 이어가 적자가 상당 기간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을 강조하며, 적자 확대를 정부 지출 증가의 결과로 프레이밍한다. 동시에 GDP 대비 일반정부 수지 비율은 OECD 평균보다 양호하다는 한은 설명도 덧붙여 균형을 맞춘다.

    지난해 공공부문 적자 83조 돌파…정부 지출 늘어 적자 폭 '눈덩이' (새 창에서 열림)

출처 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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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합뉴스작년 공공부문 적자 83조 '역대 최대'…"내년엔 흑자될 수도" (새 창에서 열림)
  2. 조선일보작년 정부·공기업 83.1조원 적자… 한은 “소비쿠폰·추경 영향” (새 창에서 열림)
  3. 한겨레지난해 정부·공공부문 83조1천억원 적자…6년 연속 (새 창에서 열림)
  4. 동아일보작년 공공부문 83.1조 적자 ‘역대 최대’…소비쿠폰 지급 등 영향 (새 창에서 열림)
  5. 파이낸셜뉴스지난해 공공부문 적자 83조 돌파…정부 지출 늘어 적자 폭 '눈덩이' (새 창에서 열림)
  6. SBS작년 공공부문 적자 83조 '역대 최대'…"내년엔 흑자 될 수도" (새 창에서 열림)
  7. 매일경제공공부문 83.1조 적자 2007년 이후 최대규모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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