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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윤철 "10차 석유 최고가격 오후 6시 발표…연휴 고속道 주유소 100원 인하"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18일 비상경제본부 회의에서 19일 0시부터 적용될 10차 석유 최고가격을 회의 결과 등을 종합해 이날 오후 6시에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정부는 유류세 인하 조치를 11월 말까지 2개월 연장하고, 추석 연휴(9월 24~27일) 기간 전국 고속도로 주유소 유류 가격을 리터당 100원 인하하는 방안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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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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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뉴시스
뉴시스는 구윤철 경제부총리가 비상경제본부 회의에서 국제유가 상승과 중동 정세 불확실성에 대응해 ‘10차 석유 최고가격’ 발표 시점(오후 6시)과 유류세 인하 연장(11월 말까지), 추석 연휴 고속도로 주유소 100원 인하 및 전기차 충전요금 할인 등 구체적 조치를 제시했다고 사실 중심으로 전한다. 논조는 정부가 국민 부담 완화와 에너지 수급·가격 안정 관리를 위해 비상대응 체계를 유지하며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는 정책·대응 프레이밍이다.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구윤철 부총리가 추석 연휴 기간 고속도로 주유소 유가를 리터당 100원 인하하고, 낮 시간대 전기차 충전요금 할인 및 유류세 인하 연장(11월 말까지) 등 부담 완화 대책을 시행한다고 전하며 정부 발표 내용을 중심으로 사실 전달에 초점을 맞춘다. 동시에 국제유가 상승과 중동 불확실성에 대응해 비상체계 유지, 수입선 다변화·전략비축유 활용, 일일 점검 등으로 에너지 수급·가격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겠다는 정부의 ‘관리·대응’ 프레임을 강조한다. 아울러 수출·내수 개선과 신평사 평가를 인용해 대외 여건에도 경제 펀더멘털이 견조하다는 정부의 진단을 함께 부각한다.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구윤철 경제부총리가 추석 연휴(24~27일) 고속도로 주유소 유류가격을 리터당 100원 인하하고, 10차 석유 최고가격을 국제유가·국민부담 등을 종합 검토해 당일 오후 6시에 발표하며, 유류세 인하를 11월 말까지 연장하겠다고 밝힌 내용을 중심으로 사실 전달한다. 논조/관점으로는 국제유가 상승과 중동 정세 불확실성 확대를 배경으로 정부가 연휴 기간 국민 부담을 낮추기 위한 가격·세제·요금(전기차 충전) 완화 조치를 내놓는다는 ‘물가·부담 경감’ 프레임을 강조한다.
출처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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