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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2차 '모두의 창업'에 3만명 늘어난 9만2천여명 지원

중소벤처기업부는 8월 20일부터 9월 17일까지 접수한 ‘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 총 9만2,838명이 최종 신청했다고 밝혔다. 이는 1차 최종 신청자 6만2,944명보다 약 3만 명 증가한 규모이며, 2차 모집 기간은 29일로 1차(51일)보다 짧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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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중기부 발표를 인용해 2차 ‘모두의 창업’ 신청자가 1차보다 약 3만명 늘어난 9만2천여명으로 증가했고, 비수도권 비율(63.3%)과 청년층 비중(39세 이하 71.8%)도 확대됐다는 통계를 중심으로 사실을 전달한다. 논조는 ‘창업 열기 확산’과 ‘지역·청년 창업 도전 증가’를 강조하는 긍정적 프레이밍이며, 재도전자 규모(1만9천111명)와 향후 지원 강화 의지를 함께 부각한다.

    중기부, 2차 '모두의 창업'에 3만명 늘어난 9만2천여명 지원 (새 창에서 열림)

  •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중기부의 ‘모두의 창업’ 2차 신청자가 9만2838명으로 1차보다 약 3만명 늘었다는 수치와 함께, 모집 기간이 더 짧았음에도 참여가 확대됐다는 점을 사실로 전달한다. 또한 비수도권(63.3%)과 청년층(39세 이하 71.8%) 비중 증가를 강조하며 창업 열기가 전국·전 세대로 확산됐다는 중기부 발언을 인용해 정책 성과와 확산 프레임으로 보도한다.

    중기부 ‘모두의 창업’ 2차에 9만명 신청 (새 창에서 열림)

출처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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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합뉴스중기부, 2차 '모두의 창업'에 3만명 늘어난 9만2천여명 지원 (새 창에서 열림)
  2. 조선일보중기부 ‘모두의 창업’ 2차에 9만명 신청 (새 창에서 열림)
  3. SBS중기부, 2차 '모두의 창업'에 3만명 늘어난 9만 2천여 명 지원 (새 창에서 열림)
  4. 경향신문전국을 휩쓴 창업 열기…‘2차 모두의 창업’ 9만2000여 명 신청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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