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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쿼리 가비아 공개매수 무산…최소물량의 22% 응모 그쳐
맥쿼리자산운용이 가비아의 자진 상장폐지를 위해 진행한 공개매수가 응모 물량이 최소 매수 조건에 미달해 무산됐다. 공개매수에는 최소 물량의 약 22%만 응모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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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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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연합뉴스는 맥쿼리자산운용의 가비아 자진 상장폐지 추진 공개매수가 최소 매수조건(최소 예정 수량)의 22%만 응모해 ‘0주 매수’로 무산됐다는 사실을 중심으로, 이에 따라 경영권 인수·상장폐지 계획과 창업자 측 지분 인수계약까지 차질 및 해제 가능성이 커졌다고 전한다. 논조/관점으로는 공개매수 실패의 배경으로 주요 주주들이 가격이 기업가치를 낮게 평가했다거나 절차적 문제를 제기하며 응모하지 않은 점을 강조해, 무산을 ‘가격·절차 논란과 주주 반발에 따른 결과’로 프레이밍한다.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맥쿼리자산운용(SPC DCK)의 가비아 공개매수가 최소 매수 예정 수량의 22.1%만 응모해 조건 미충족으로 무산됐다는 사실을 공시 수치와 조건(미달 시 한 주도 매수하지 않음) 중심으로 전한다. 논조/관점으로는 이번 실패가 맥쿼리의 경영권 인수·자진 상장폐지 계획과 창업자 측 지분 인수 계약(공개매수 종결이 선행조건)에 차질을 주는 ‘거래 구조상 파급’에 초점을 맞추며, 미리캐피털·얼라인파트너스가 가격 저평가 및 절차 문제를 제기해 응모가 저조했다는 맥락을 강조한다.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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