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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맹정음' 반포 100주년…'한글 점자의 날' 행사 풍성

한글 점자 ‘훈맹정음’ 반포 100주년을 맞아 11월 4일 ‘한글 점자의 날’ 기념식이 서울에서 열리고, 유공자 포상과 국제학술대회, 관련 발간물 및 전국 체험·학술 행사 등이 진행된다. 동시에 점자를 배우려는 시각장애인들이 교육기관 부족으로 장거리 이동을 하는 사례가 소개되며, 전국 점자 교육 인프라가 제한적이라는 현실도 함께 조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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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시스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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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 뉴시스

    뉴시스는 훈맹정음 반포 100주년을 계기로 문체부·시각장애인연합회가 주관하는 ‘한글 점자의 날’ 기념식, 유공자 포상, 국제학술대회, 100년사 발간 등 전국적 행사를 소개하는 사실 중심의 일정·내용 전달에 초점을 맞춘다. 논조는 한글 점자를 시각장애인의 읽고 쓸 권리 보장과 포용 사회의 가치로 조명하며, 정부·기관의 기념사업과 공로자(교육·기부·보급) 성과를 강조하는 프레이밍을 사용한다.

    '훈맹정음' 반포 100주년…'한글 점자의 날' 행사 풍성 (새 창에서 열림)

  •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훈맹정음’ 반포 100주년에도 점자교육 인프라가 크게 부족하다는 점을 중심으로, 정부의 점자교육원 확충 목표(12곳) 대비 실제 지정이 5곳에 그친 현실과 지역 간 접근성 격차를 사례(철원·경남 등)로 부각한다. 사실로는 교육원 수, 시도별 공백, 시각장애인 분포 및 점자 문해율 조사 결과를 제시하고, 논조/관점으로는 인건비 지원이 막힌 현행 지원 구조가 기관 확충을 가로막는 핵심 원인이라며 제도 개선과 지원 확대의 시급성을 강조한다.

    ‘훈맹정음’ 만든지 100년… 점자 배울 교육원은 전국 5곳뿐 (새 창에서 열림)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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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시스'훈맹정음' 반포 100주년…'한글 점자의 날' 행사 풍성 (새 창에서 열림)
  2. 동아일보‘훈맹정음’ 만든지 100년… 점자 배울 교육원은 전국 5곳뿐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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