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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남해안·제주부터 비…내일 전국 확대·모레 기온 '뚝'
기상청에 따르면 중부·남부·제주 등 전국 곳곳에 비가 내려 월요일(2일) 새벽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비가 그친 뒤 화요일부터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기온이 5~10도가량 큰 폭으로 떨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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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범위
- 연합뉴스
- 조선일보
- 경향신문
각 언론사의 관점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전국적인 강수 전망과 이후 북서쪽 찬 공기 유입으로 인한 ‘기온 5~10도 급락’ 가능성을 중심으로, 날짜별(2~4일) 기상 변화를 수치(강수량·기온)로 정리해 전달한다. 사실 보도로서 지역별 예상 강수량과 최저·최고기온, 하늘 상태를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논조/관점에서는 제주도의 돌풍 동반 강한 비와 내륙 서리 가능성을 강조해 농작물 관리 등 주의를 환기하는 프레이밍을 취한다.
경향신문
경향신문은 월요일 새벽까지 이어지는 비와 강풍, 지역별 예상 강수량 등 기상청 예보를 중심으로 사실 정보를 상세히 전달한다. 이어 화요일부터 북서쪽 찬 공기 남하로 기온이 5~10도 급락하고 서리·얼음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일교차 확대에 따른 건강관리 유의를 당부하는 경고 프레이밍을 사용한다.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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