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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기 명단', 외교부 문서 형식 맞아…정식 공문은 아냐"

이재명 대통령의 유럽 순방 당시 공군 1호기 탑승자 168명의 개인정보가 담긴 파일이 악성코드 분석 사이트에 게시돼 약 5개월간 온라인에 노출된 사실이 확인돼 외교부가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외교부는 해당 파일의 문서 형식이 외교부 양식과 유사하지만 정식 공문은 아니며, 긴급 보안 점검에서 메일시스템의 비정상 접근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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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보도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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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합뉴스
  • 뉴시스
  • SBS
  • 한겨레

출처 4개 원문 보기

각 언론사의 관점

  •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유출된 ‘1호기 탑승객 명단’ 파일이 외교부가 쓰는 문서 형식과 유사한 엑셀 시트이지만 정식 공문서는 아니며, 수사 중이라 단정은 어렵다는 외교부 당국자 설명을 중심으로 사실관계를 전한다. 또한 바이러스토털 업로드 경위, 외교부 내부 프로토콜 부재, 해킹 정황 미확인 등으로 볼 때 순방 행사 진행 과정에서의 유출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경찰·국정원과의 조사 진행 상황을 강조한다.

    "'1호기 명단', 외교부 문서 형식 맞아…정식 공문은 아냐" (새 창에서 열림)

  • 뉴시스

    뉴시스는 외교부의 긴급 보안점검 결과를 중심으로, 메일시스템에서 비정상 접근 흔적이 없어 해킹보다는 행사 준비 과정에서의 ‘유출’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는 외교부 설명을 전달한다(사실). 동시에 유출 문서가 외교부 양식과 유사하지만 정식 공문 형식은 아니며 수사 중이라 외교부 문서로 단정할 수 없다는 점을 반복해, 책임 소재를 단정하지 않는 신중한 프레이밍을 강조한다(논조/관점).

    외교부 "1호기 명단, 우리 양식과 유사…메일시스템 비정상 접근 확인 못해" (새 창에서 열림)

  • SBS

    SBS는 유출된 공군 1호기 탑승객 명단 파일이 외교부가 취급해 온 문서와 같은 형식(엑셀 양식)이라는 외교부 당국자 발언을 중심으로, 다만 정식 공문서로 단정할 수는 없고 수사가 진행 중이라는 점을 함께 전한다. 보도는 의전장실이 관련 자료를 관리한다는 설명과 함께, 바이러스 토털 업로드 경위·외교부 내부 유출 가능성·해킹 정황 부재 등 유출 경로를 추적하는 조사 상황을 강조한다.

    "'1호기 명단', 외교부 문서 형식 맞아…정식 공문은 아냐" (새 창에서 열림)

출처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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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합뉴스"'1호기 명단', 외교부 문서 형식 맞아…정식 공문은 아냐" (새 창에서 열림)
  2. 뉴시스외교부 "1호기 명단, 우리 양식과 유사…메일시스템 비정상 접근 확인 못해" (새 창에서 열림)
  3. SBS"'1호기 명단', 외교부 문서 형식 맞아…정식 공문은 아냐" (새 창에서 열림)
  4. 한겨레‘전용기 탑승자’ 개인정보, 외교부 서식 엑셀파일에 담겼다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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