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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중소·중견기업에 4.5조 저리 대출…은행권 3000억 출연
금융위원회는 제6차 생산적 금융 대전환 회의에서 내년 1월부터 3년간 지방 중소·중견기업에 총 4조5000억원 규모의 저리 보증부 대출을 공급하는 방안을 발표했다. 은행권이 신용보증기금·기술보증기금에 3년간 3000억원을 특별출연하면 신·기보가 협약보증을 제공하는 구조이며, 외상매출채권 담보대출 제도도 만기 단축 등 개선이 함께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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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동아일보는 금융위가 금리 상승과 중소기업 연체율 증가에 대비해 지방 중소·중견기업에 3년간 4.5조 원 규모의 저리 보증부 대출을 공급하고, 외상매출채권·외담대 제도를 손질하는 정책을 중심으로 사실 위주로 전달한다. 논조는 정책이 ‘저리 자금 공급’과 ‘만기 단축·이자 환급·상환청구권 폐지’ 등을 통해 기업의 자금조달 부담과 이자 비용을 줄일 것이라는 기대효과(대상 기업 수, 이자 절감 추산치)를 강조하는 프레이밍이다.
매일경제
매일경제는 금융당국이 금리 인상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방 중소·중견기업을 위해 3년간 4.5조원 규모의 보증부 저리대출을 공급하고, 외상매출채권·외담대 제도를 손질해 현금흐름을 개선하는 방안을 중심으로 사실을 전달한다. 논조는 ‘생산적 금융’의 온기를 지역경제로 확산한다는 정책 취지를 긍정적으로 부각하며, 은행권 출연과 상환청구권 폐지 등을 ‘상생’·‘사회적 책임’ 프레임으로 강조한다.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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