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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금자리론 10년 만기 금리도 5%대…역대 처음

장기·고정금리·분할상환 주택담보대출 상품인 보금자리론의 금리 하단이 5%대로 올라 10년 만기 금리도 역대 처음 5%대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고정금리 상품으로서의 금리 매력이 낮아졌다는 평가와 함께 판매가 급감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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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합뉴스
  •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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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3개 원문 보기

각 언론사의 관점

  •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한국주택금융공사가 9일부터 보금자리론 금리를 0.10%p 인상해 10년 만기 금리 하단이 역대 처음 5%대로 올라섰다는 사실을 중심으로, 올해 여섯 번째 인상이라는 흐름과 수치(만기별 금리 범위)를 상세히 전달한다. 논조는 시장금리·MBS 조달 여건을 반영한 ‘불가피한 소폭 인상’이라는 공사 설명을 인용하면서도, 우대금리 적용 대상과 신청 시점에 따른 적용 금리 차이를 함께 제시해 서민·실수요자 부담 완화 장치를 강조한다.

    보금자리론 10년 만기 금리도 5%대…역대 처음 (새 창에서 열림)

  • 한겨레

    한겨레는 주택금융공사가 보금자리론 금리를 0.10%p 인상해 10년 만기 기준 사상 처음 5%대에 진입했고, 올해 여러 차례 인상 흐름이 이어졌다는 사실을 전한다. 동시에 시중은행 주담대 변동금리 하단이 4%대 중반까지 내려온 상황과 비교해 보금자리론의 ‘금리 매력’이 약화되면서 최근 수개월 신규 판매액이 감소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우대금리 적용 대상(저소득청년·신혼가구·사회적배려층·전세사기피해자)에는 4%대 금리가 적용된다는 점도 함께 제시한다.

    ‘고정금리’ 보금자리론도 사상 첫 5%대…금리매력 떨어져 판매 급감중 (새 창에서 열림)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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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합뉴스보금자리론 10년 만기 금리도 5%대…역대 처음 (새 창에서 열림)
  2. 한겨레‘고정금리’ 보금자리론도 사상 첫 5%대…금리매력 떨어져 판매 급감중 (새 창에서 열림)
  3. 한국경제보금자리론 10년 만기 금리 연 5%대 돌파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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