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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집값, 10개월만에 작년 상승률 추월…강남 대신 강북 주도

한국부동산원 주간 통계에 따르면 10월 넷째 주(26일 기준)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누적 상승률이 8.73%로 집계돼, 올해 10개월 만에 지난해 연간 상승률(8.71%)을 넘어섰다. 최근 강남3구의 상승폭은 둔화한 반면 한강 이북 지역을 중심으로 상승세가 이어지며, 강북권 14개 구의 누적 상승률은 11.33%로 나타났다. 다만 10월 넷째 주 주간 상승률은 0.09%로 전주(0.13%)보다 낮아지는 등 상승폭은 줄어드는 흐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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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시스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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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시스

    뉴시스는 서울 아파트값이 올해 누적 상승률 8.73%로 지난해 연간 상승률을 10개월 만에 넘어섰고, 주간 상승폭은 2주 연속 축소됐지만 상승세는 90주째 이어진다는 통계를 중심으로 사실을 전한다. 특히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강남3구가 약세(강남구 누적 -1.64%)인 반면 강북·외곽(성북구 16.56% 등)이 급등하며 상승을 주도했다는 ‘상승 주도 지역의 변화’ 프레임을 강조한다. 또한 정책 불확실성·금리 부담으로 강남은 관망세가 이어지고, 중하위권은 매물 부족으로 호가 하락이 제한적이라는 전문가 분석을 덧붙여 상승 지속 요인을 설명한다.

    서울 집값, 10개월만에 작년 상승률 추월…강남 대신 강북 주도 (새 창에서 열림)

  •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한국부동산원 통계를 근거로 서울 아파트값 누적 상승률이 10개월 만에 지난해 연간 상승률을 넘어섰고, 주간 상승폭은 줄었지만 상승세는 지속되고 있다고 사실 중심으로 전한다. 논조/관점에서는 지난해 강남 주도에서 올해 강북·외곽 주도로 상승 동력이 이동했다는 ‘상승 주도 지역 변화’ 프레임을 강조하며, 강남은 정책·금리 불확실성으로 약세, 중하위권은 매물 부족으로 호가 하락이 제한적이라는 전문가 분석을 통해 상승 압력이 남아 있음을 부각한다.

    서울 집값, 10개월만에 작년 상승률 추월…강남 대신 강북 주도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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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시스서울 집값, 10개월만에 작년 상승률 추월…강남 대신 강북 주도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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