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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픽] 네이버 최수연, 중소기업 AI 확산 강조…지멘스와 협력 모색
최수연 네이버 대표는 ‘제19회 아시아·태평양 독일 비즈니스 콘퍼런스(APK 2026)’에서 롤랜드 부시 지멘스그룹 회장과 산업용 AI를 주제로 대담하며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 최 대표는 중소기업과 협력사까지 AI 활용 기반을 확대해 산업 전반의 생산성과 경쟁력을 높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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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연합뉴스는 최수연 네이버 대표가 산업 전반의 생산성·경쟁력 제고를 위해 중소기업과 협력사까지 AI 활용을 확산해야 한다고 강조한 발언과, 지멘스와 산업용 AI·디지털 트윈·로봇 분야 협력 가능성을 논의한 사실을 중심으로 전한다. 논조는 ‘현장 적용 가능한 산업용 AI의 확산’과 ‘독일의 산업 엔지니어링 역량과 아시아의 반도체·AI·플랫폼 역량 결합’이라는 프레임으로 양측 협력을 긍정적으로 조명한다.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네이버 최수연 대표와 지멘스 롤랜드 부시 회장의 대담 및 1784 사옥 방문을 계기로, 산업용 AI가 제조·에너지·모빌리티 등 물리 산업 현장으로 확산하는 흐름 속에서 양사가 글로벌 협력을 모색했다고 사실 중심으로 전한다. 논조는 ‘중소기업까지 AI 활용 기반을 넓혀야 산업 경쟁력이 커진다’는 최 대표의 메시지와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산업용 AI 구현’이라는 지멘스 측 강조를 함께 부각하며, 디지털 트윈·로봇 등 네이버 기술을 지멘스 솔루션과 연계해 글로벌 시장으로 확산하는 협력 프레임으로 보도한다.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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