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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코스피, 1%대 하락 출발…코스닥 약세
11월 2일 코스피가 미국 반도체주 급락(인텔 급락) 여파로 1%대 하락하며 출발했고, 코스닥도 약세를 보였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92.97포인트(1.62%) 내린 5637.77로 거래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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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 조선일보
각 언론사의 관점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코스피가 장 초반 1%대 하락으로 출발했고 코스닥도 약세라는 시장 흐름을 속보 형태로 간단히 전달한다(사실 보도). 별도의 원인 분석이나 평가 없이 지수의 방향성과 변동 폭을 핵심 정보로 제시하는 중립적·속보 중심 프레이밍이다(논조/관점).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코스피·코스닥의 하락 출발을 ‘인텔 급락’ 등 미국 AI·반도체주 급락의 여파로 설명하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국내 반도체 대형주의 약세와 투자심리 위축을 핵심 원인으로 제시한다. 사실로는 지수 하락 폭, 수급(외국인·개인 순매도/기관 순매수), 주요 종목 등락과 미국 증시·인텔 실적 전망 수치를 나열하고, 논조/관점으로는 AI 투자 지속성 우려·메모리 업황 경계심을 강조하며 당분간 변동성 확대 가능성에 무게를 둔다.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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