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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체코 원전 비상관리체제 가동…장관은 '팀코리아', 차관은 한수원 계획 점검
체코 두코바니 원전 5·6호기 건설사업에서 한국수력원자력이 기존 시공사 컨소시엄과의 시공계약 협상을 종료하자, 산업통상자원부가 사업 차질 방지를 위해 장·차관 주도의 비상관리체제를 가동하기로 했다. 산업부는 ‘팀코리아’ 참여 기관·기업과의 추진현황 점검회의 및 한수원 추진계획 점검회의를 매주 번갈아 열어 신규 시공사 선정 절차와 주요 일정 이행 방안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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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뉴시스는 체코 두코바니 원전 시공계약 협상 종료로 사업 차질 우려가 커지자 산업부가 장·차관 주도의 비상관리체제를 가동하고, 팀코리아 차원의 주간 점검회의로 일정·절차를 관리한다고 사실 중심으로 전한다. 논조는 한국 원전의 핵심 경쟁력으로 제시된 ‘On Time, On Budget’ 신뢰 유지와 ‘팀 스피릿’ 결집을 강조하며, 신규 시공사 선정과 주요 공정 일정(허가·착공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SBS
SBS는 체코 두코바니 원전 시공계약 협상 결렬로 사업 차질 우려가 커지자 산업부가 장·차관 주도의 비상관리체제를 가동하고 주간 점검회의로 리스크 관리에 나선다는 사실을 중심으로 전합니다. 논조는 ‘온 타임·온 버짓’ 신뢰 유지와 ‘팀코리아/팀 스피릿’ 결집을 강조하며, 한수원의 신규 시공사 선정 절차와 주요 일정(건설허가·착공 등) 차질 방지 대책을 점검하는 관리·대응 프레임으로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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