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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경찰대에 로스쿨? 국민을 생체실험 대상으로 보나"

언론 보도로 더불어민주당 경찰개혁추진단이 경찰대학 내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신설 방안을 검토했다는 내용이 전해지자,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이를 두고 ‘국민을 생체실험 대상으로 보는 것’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민주당 측은 해당 방안이 논의·검토된 바 없고 공식 경찰개혁안에도 포함돼 있지 않다고 해명했으며, 한 의원은 해명 이후에도 내부 논의가 있었다고 주장하며 반발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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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시스
  • 파이낸셜뉴스

출처 2개 원문 보기

각 언론사의 관점

  • 뉴시스

    뉴시스는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경찰대 로스쿨’ 검토 보도에 대해 국민을 ‘생체실험 대상’처럼 본다며 강하게 비판하고, 경찰+검사 권력 결합 우려 및 민주당의 ‘대충 막 던지기’ 프레임을 제기한 발언을 중심으로 전달한다(사실 보도). 동시에 민주당 경찰개혁추진단이 해당 방안은 논의·검토된 바 없고 일부 위원 개인 견해라고 반박한 입장과, 이에 대해 한동훈이 해명을 재반박한 내용까지 함께 실어 공방 구도를 구성한다(논조/관점: 양측 입장을 병치하되 한동훈의 비판 발언을 전면에 배치).

    한동훈 "경찰대에 로스쿨? 국민을 생체실험 대상으로 보나" (새 창에서 열림)

  •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는 민주당 내에서 ‘경찰대 로스쿨’ 검토 보도가 나오자 한동훈 의원이 이를 ‘국민 생체실험’, ‘경찰+검사 무소불위 권력’으로 규정하며 강하게 비판한 발언을 중심으로 갈등을 부각해 전한다(사실 보도). 동시에 민주당이 해당 방안은 공식 논의·추진안이 아니고 일부 위원의 개인 견해라고 즉각 부인하며 진화에 나섰다는 점을 함께 제시해, 사법·수사체계 개편을 둘러싼 여야 공방이 격화되는 구도로 프레이밍한다(논조/관점).

    "국민이 생체실험 대상인가"…한동훈 '경찰대 로스쿨' 직격에 與 "공식안 아니다" 진화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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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시스한동훈 "경찰대에 로스쿨? 국민을 생체실험 대상으로 보나" (새 창에서 열림)
  2. 파이낸셜뉴스"국민이 생체실험 대상인가"…한동훈 '경찰대 로스쿨' 직격에 與 "공식안 아니다" 진화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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