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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노조, 7일 조합원 대상 임금교섭 잠정 합의안 찬반투표

포스코노동조합은 7일 오전 6시부터 오후 5시까지 임금교섭 잠정 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찬반투표를 실시한다. 투표에서 과반이 찬성하면 합의안이 추인되며, 잠정 합의안에는 기본급 2.6% 인상과 일시금 600만원 등 처우 개선 내용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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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는 포스코노조가 7일 임금교섭 잠정 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찬반투표를 실시하며, 과반 찬성 시 추인된다는 절차와 일정을 중심으로 사실관계를 전달한다. 또한 기본급 인상, 일시금 등 합의안의 구체적 내용과 교섭 경과(장기 교섭, 부분파업, 파업 확대 예고, 지역사회의 대화 촉구, 막판 협상 타결)를 함께 제시해 ‘교착→압박→타협’의 흐름으로 사건을 구성한다. 논조는 노사 간 막판 협상으로 잠정 합의에 이르렀다는 점과 노조 위원장의 ‘투쟁 성과’ 평가를 인용해 결과의 의미를 전하되, 전반적으로 중립적 스트레이트 보도에 가깝다.

    포스코노조, 7일 조합원 대상 임금교섭 잠정 합의안 찬반투표 (새 창에서 열림)

  • 서울신문

    서울신문은 파업 확대를 앞둔 시점에 포스코 노사가 ‘막판 협상’으로 임금교섭 잠정 합의에 이르렀고, 7일 조합원 찬반투표로 최종 추인 여부가 결정된다는 사실관계를 중심으로 전한다. 합의안의 구체적 조건(기본급 2.6% 인상, 일시금 600만원, 수당·의료제도 개선 등)과 그간 교섭 교착 및 부분파업·파업 확대 예고가 있었음을 함께 제시하며 ‘극적 타결’ 프레이밍으로 긴장 완화 국면을 강조한다.

    파업 확대 앞두고 포스코 노사 극적 합의… 7일 조합원 찬반투표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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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합뉴스포스코노조, 7일 조합원 대상 임금교섭 잠정 합의안 찬반투표 (새 창에서 열림)
  2. 서울신문파업 확대 앞두고 포스코 노사 극적 합의… 7일 조합원 찬반투표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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