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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산층 10명 중 4명 벌이 줄어…코로나 이후 4년만에 최고 비율

국가데이터처의 ‘2024년 소득이동통계’에 따르면 2023년 근로·사업소득 기준 3분위(중간 소득계층)에 속했던 개인 중 2024년에 소득이 감소한 비율이 38.9%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보다 3.7%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코로나19 충격이 반영된 2020년 이후 4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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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는 국가데이터처 소득이동통계를 근거로 2024년 중산층(3분위)에서 근로·사업소득이 감소한 비율이 38.9%로 코로나19 충격기 이후 4년 만에 가장 높아졌고, 소득 증가 비율은 낮아졌다는 점을 수치로 제시해 경기 둔화의 영향을 강조한다(사실 보도). 이어 반도체 호황으로 성장률 전망은 개선되더라도 성과급·수혜가 4·5분위 고소득층에 집중돼 중간 소득계층에는 회복 온기가 제한될 수 있다는 관측을 데이터처 관계자와 한국은행 보고서를 인용해 ‘계층별 온도차’ 프레임으로 전달한다(논조/관점).

    중산층 10명 중 4명 벌이 줄어…코로나 이후 4년만에 최고 비율 (새 창에서 열림)

  •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는 국가데이터처 소득이동통계를 근거로 2024년 중산층(3분위)에서 소득 감소 비율이 38.9%로 코로나 이후 4년 만에 최고치이며, 소득 증가 비율은 3년 만에 최저라고 사실 중심으로 제시한다. 논조는 ‘경기 회복’ 기대(반도체 수출 호조)와 달리 회복의 과실이 중산층까지 확산되지 못하고 고소득층·관련 산업 종사자에 집중된다는 ‘체감 경기 괴리/분배 편중’ 프레임을 강조한다.

    경기 회복된 거 맞아? 중산층 10명 중 4명은 소득 줄었다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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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합뉴스중산층 10명 중 4명 벌이 줄어…코로나 이후 4년만에 최고 비율 (새 창에서 열림)
  2. 파이낸셜뉴스경기 회복된 거 맞아? 중산층 10명 중 4명은 소득 줄었다 (새 창에서 열림)
  3. SBS중산층 10명 중 4명 벌이 줄어…코로나 이후 4년만에 최고 비율 (새 창에서 열림)
  4. 동아일보중산층 10명 중 4명 소득 줄었다…코로나 이후 최악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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