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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비자 발급 거부' 진성준 국방위원장, 뒤늦게 발급…"내일 출국"
미국 비자 발급을 거부당했다고 알려졌던 진성준 국회 국방위원장(더불어민주당)이 31일 주한미국대사관으로부터 공무 비자(A-2)를 뒤늦게 발급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진 위원장은 예정대로 다음 날 출국해 국회 국방위 방미단 일정에 합류, 미 태평양사령부 등을 방문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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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
- 조선일보
각 언론사의 관점
뉴시스
뉴시스는 진성준 국회 국방위원장이 당초 미국 비자 발급을 거부당했다가 뒤늦게 관용비자(A-2)를 발급받아 예정대로 방미단이 태평양사령부 방문을 진행하게 됐다는 경과를 중심으로 사실관계를 전달한다. 논조/관점으로는 비자 거부·지연이 있었던 배경(추가 서류 제출, 과거 국가보안법 위반 전력)과 이를 두고 야권이 ‘한미동맹 균열’의 상징이라 비판하는 프레임을 함께 제시해, 외교·안보적 파장 가능성을 부각한다.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진성준 국방위원장의 미국 공무비자가 한때 ‘거부’ 처리됐다가 추가 서류 요구·보완 절차를 거쳐 뒤늦게 발급돼 하와이 방문이 가능해졌다는 경과를 사실로 전한다. 논조/관점에서는 비자 지연·거부의 배경으로 과거 국가보안법 위반 등 전력과 미국 측의 판결문 번역 제출 요구를 상세히 부각하며, ‘거부’ 처리 자체가 출국 차질로 이어질 수 있었던 문제 상황으로 프레이밍한다.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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