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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외교장관 “北 완전한 비핵화, 확고한 의지 재확인”

한국·미국·일본 외교장관은 G20 외교장관회의를 계기로 회동해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와 유엔 안보리 대북 제재 결의의 전면 이행을 위해 협력하겠다는 공동 의지를 재확인했다. 이들은 대만해협의 평화와 안정 유지가 중요하다는 데도 뜻을 같이했으며, 북극·태평양 분야 협력 확대를 위한 협력각서에 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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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신문

    서울신문은 한미일 외교장관 회동을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와 유엔 안보리 대북 제재 결의의 전면 이행 의지를 재확인한 자리로 사실 중심으로 전하며, 특히 제재 위반·회피 감시(MSMT)와 북한의 핵·미사일 자금 조달 차단 필요성을 강조한다. 동시에 인도·태평양 안보 현안으로 대만해협의 평화·안정, 중국의 강압적 행동 및 중·러 협력에 대한 우려를 함께 묶어 3국 공조의 필요성을 부각한다. 또 ‘북극·태평양 파트너십’ 협력각서 서명을 소개하며 안보 논의와 더불어 해양·경제 협력 확대라는 성과 프레임으로 정리한다.

    한미일 외교장관 “北 완전한 비핵화, 확고한 의지 재확인” (새 창에서 열림)

  • 경향신문

    경향신문은 한·미·일 외교장관 회의에서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와 유엔 안보리 결의의 전면 이행, 대북제재 감시체계(MSMT) 평가 등이 확인됐다는 미 국무부 발표 내용을 중심으로 사실관계를 전달한다. 동시에 대만해협의 평화·안정 유지 필요성과 중국의 해양·역내 강압, 러시아-중국 협력 문제 제기 등 인도·태평양 안보 이슈를 함께 묶어 3국 공조의 범위를 강조하는 프레이밍을 사용한다.

    한미일 외교장관 “북 완전한 비핵화 의지 재확인”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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