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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8.5조원 역대최대 해킹 피해… 美업체 “北이 공격 배후”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약 63억6000만 달러(약 8조5000억원) 규모의 가상자산이 탈취된 해킹 사건이 발생했으며, 바이낸스는 입출금을 일시 중단하고 일부 자산을 동결했다고 밝혔다. 미국 업체는 북한을 배후로 지목했고,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북한 소행 여부를 살펴보고 있다고 말했으며 FBI와 비밀경호국이 수사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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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바이낸스에서 약 8조5000억 원 규모의 역대 최대 가상자산 해킹이 발생했고 거래소가 입출금 중단·자산 동결·환급 재원 확보 등 대응에 나섰다는 사실을 중심으로 전한다. 논조/관점에서는 TRM랩스 보고서를 인용해 북한 해킹 조직 배후 가능성과 과거 사례와의 유사성을 강조하며, 잇단 해킹(가상자산 거래소·GS건설 사례)으로 소비자 불안이 커지고 보안 점검 강화가 필요하다는 프레임으로 사건을 묶어 설명한다.

    바이낸스, 8.5조원 역대최대 해킹 피해… 美업체 “北이 공격 배후” (새 창에서 열림)

  • 파이낸셜뉴스

    사실관계로는 트럼프 대통령이 바이낸스 8.4조원대 해킹의 북한 소행 여부를 “살펴보고 있다”고 밝혔고, FBI·USSS 등 수사기관이 수사 및 자금 추적에 착수했으며 아직 공식적으로 북한을 지목한 발표는 없다고 전한다. 논조/관점에서는 TRM랩스·엘립틱 등 민간 분석업체들이 북한 연계 해커를 배후로 지목한다는 점을 전면에 두고, 북한 연계로 확인될 경우 트럼프가 추진해온 11월 북미 대화(김정은과의 만남)에 ‘악재’가 될 수 있다는 외교적 파장을 강조하는 프레이밍을 취한다.

    트럼프, 바이낸스 8조 해킹 "北소행 살피는 중"..북미대화 악재 부상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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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동아일보바이낸스, 8.5조원 역대최대 해킹 피해… 美업체 “北이 공격 배후” (새 창에서 열림)
  2. 파이낸셜뉴스트럼프, 바이낸스 8조 해킹 "北소행 살피는 중"..북미대화 악재 부상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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