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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임금근로자 근속기간 OECD 최하위권…근로시간은 4위
고용노동부가 발간한 ‘2025 통계로 보는 우리나라 노동시장의 모습’에 따르면, 2024년 한국 임금근로자의 평균 근속기간은 6.6년으로 OECD 비교 대상 27개국 중 26위로 최하위권이었다. 같은 해 한국 임금근로자의 연간 평균 근로시간은 1846시간으로 OECD 35개국 중 4위로 길었고, 임시직 근로자 비중은 27.5%로 OECD 34개국 중 가장 높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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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
- 경향신문
- 동아일보
각 언론사의 관점
뉴시스
뉴시스는 고용노동부 통계를 근거로 한국 노동시장이 OECD 대비 ‘짧은 근속’(평균 6.6년, 26/27위)과 ‘긴 노동시간’(연 1846시간, 4/35위)이라는 대비를 보인다고 사실 중심으로 제시한다. 논조/관점은 임시직 비중 OECD 1위, 서비스업 생산성 하위권 등 여러 지표를 함께 묶어 한국 노동시장의 구조적 취약성과 격차를 부각하는 프레이밍이다.
경향신문
경향신문은 고용노동부 통계를 근거로 한국 노동시장이 ‘짧은 근속·긴 노동시간·높은 임시직 비중’이라는 구조적 문제를 안고 있다고 보도한다(근속기간 OECD 최하위권, 연간 근로시간 상위권, 임시직 비중 1위). 사실로는 OECD 비교 수치와 비정규직·사업장 규모별 임금 격차 데이터를 제시하고, 논조/관점으로는 이를 고용 안정성 악화와 격차 확대의 신호로 해석하며 노동시간 단축 추진(주 4.5일제 공약 등) 맥락에서 문제의식을 강조한다.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고용노동부 통계를 근거로 한국 임금근로자의 평균 근속기간이 OECD 최하위권(27개국 중 26위)인 반면 연간 근로시간은 상위권(35개국 중 4위)이라는 대비를 중심으로 보도한다. 사실로는 근속 6.6년, 연 1846시간, 임시직 비중 27.5% 및 주요국과의 격차를 수치로 제시하고, 논조/관점으로는 ‘짧은 근속·긴 노동시간·높은 임시직 비중’이라는 구조적 취약성을 국제 비교로 부각하는 프레이밍을 취한다.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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