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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퓨처엠, LG엔솔에 배터리 핵심소재 72만톤 공급

포스코퓨처엠은 LG에너지솔루션과 ‘미래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2027년부터 2033년까지 총 72만톤 규모의 양극재·음극재를 공급하기로 했다. 공급 품목에는 LFP(리튬·인산·철) 양극재와 인조흑연 음극재 등이 포함되며, 양사는 연내 정식 계약 체결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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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포스코퓨처엠과 LG에너지솔루션의 MOU를 2027~2033년 72만톤 규모 공급 및 연내 정식 계약 추진이라는 ‘대형 공급 협력’ 사실 중심으로 전하며, LFP·인조흑연·울트라 하이니켈·나트륨이온·실리콘 등 차세대 소재로 협력 범위가 확대된 점을 강조한다. 논조는 AI 데이터센터·보급형 전기차 확대로 LFP 수요가 늘고, 미국·EU의 대중국 견제 등 글로벌 공급망 변화에 공동 대응해야 한다는 흐름 속에서 포스코의 원료-소재 밸류체인(염호리튬, 흑연 등)과 ‘트리플 코어’ 전략을 경쟁력 강화 프레임으로 제시한다.

    포스코퓨처엠, LG엔솔에 배터리 핵심소재 72만톤 공급 (새 창에서 열림)

  • 한국경제

    한국경제는 포스코퓨처엠과 LG에너지솔루션의 72만t 규모 양·음극재 공급 MOU를 ‘수조원대’ 장기 협력으로 부각하며, 삼원계(NCM) 중심에서 LFP 양극재·인조흑연 음극재로 협력 범위가 확대됐다는 점을 핵심 의미로 제시한다. 또한 LFP 수요 급증, 포항 공장 라인 전환, 포스코그룹 리튬 공급망 활용 및 글로벌 규제(PFE·IAA) 공동 대응 등을 통해 원가·공급망 안정성과 경쟁력 강화 프레임으로 보도한다.

    포스코퓨처엠, LG엔솔에 양·음극재 수조원대 공급 (새 창에서 열림)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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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선일보포스코퓨처엠, LG엔솔에 배터리 핵심소재 72만톤 공급 (새 창에서 열림)
  2. 한국경제포스코퓨처엠, LG엔솔에 양·음극재 수조원대 공급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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